윤곽관리 에스테틱 브랜드 에스테티아, 입체윤곽관리 프로그램 런칭
윤곽관리 에스테틱 브랜드 에스테티아, 입체윤곽관리 프로그램 런칭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1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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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케어가 뷰티 키워드의 핵심으로 자리잡고 있는 요즘, 얼굴 윤곽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은 더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비수술케어로 얼굴 윤곽을 정리하고, 탄력을 찾는 관리가 각광을 받고 있다.

전국 42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윤곽관리 전문 에스테틱 브랜드 에스테티아가 입체윤곽관리프로그램을 런칭했다고 밝혔다.

에스테티아 관계자는 "입체윤곽관리는 강력한 얼굴 근육운동으로, 스스로 운동을 하지 못하는 얼굴 근육을 운동시켜,얼굴 윤곽을 더욱 뚜렷하고 입체적으로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이다. 밋밋한 얼굴에 전반적으로 살아있는 입체감을 부여하며, 윤곽관리를 통해 얼굴 근육을 충분히 스트레칭한 사람들에게 특히 더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옆모습이 다소 평평한 것이 고민이거나, 넓거나 돌출된 광대가 고민이거나, 얼굴의 비대칭 라인이 고민이라면  도움이 될 수 있다. 입체윤곽관리는 에스테티아 전국지점에서 경험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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