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청결제 브랜드 히즈클린, 항진균 기능 보유한 기능 선보여
남성청결제 브랜드 히즈클린, 항진균 기능 보유한 기능 선보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14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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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첫 출시 이후 14년째 굳건히 남성청결제 브랜드 1위의 자리를 지키는 히즈클린의 행보가 남다르다. 지난 4월에는 한국 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0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남성청결제 부문 1위’에 선정되는 반면, 기술력과 안전성을 인정 받아 미국 FDA-OTC에도 9년 연속 등록되는 기염을 토하며 일인자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현재는 남성청결제라는 이너 뷰티템이 상용화되어 여러 브랜드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지만, 히즈클린이 첫 출시된 2007년도만 해도 그야말로 ‘낯선’ 화장품에 불과했다. 그러나 히즈클린은 이에 굴하지 않고, 사타구니 냄새와 가려움을 호소하는 남성을 위해 제품 개발 및 연구에 매진했다. 그 결과, 히즈클린은 국내 최초로 남성청결제를 런칭한 브랜드로  국내 남성청결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히즈클린은 사타구니 관련 질환의 주된 원인군인 곰팡이균(진균)이 제거되어야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가능하다는 점을 고려, 일반 세균 외에도 곰팡이균(진균) 제거에 도움을 주는 ‘항진균 기능’을 개발해냈다.

히즈클린 제품개발팀 관계자는 “알코올 성분만 함유되어도 항균 기능의 자격을 갖춘다. 그러나 항진균 기능은 다르다. 고온다습하기 쉬운 사타구니는 곰팡이균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다. 이를 감안한다면 일반 세균 외에도 곰팡이균까지 제거할 수 있는 항진균 기능 남성청결제를 사용해야 증상 완화에 탁월한 도움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2018년에 특허 등록된 독자 개발 성분 ‘H.A.C.S’외에도 네 가지의 특허 성분과 서른 가지 이상의 식물추출물, 자연 유래 계면활성제인 데실글루코사이드를 이용해 저자극으로 피부 트러블 문제 해결을 기대할 수 있다. 실제로도 인체적용 시험 전문 기관인 한국피부과학연구소에서 피부 저자극 인증을 받아 피부 안전성에 대한 신뢰도를 대폭 높였으며, 화학 계면활성제나 파라벤 및 중금속류가 검출되지 않아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휴먼큐어 히즈클린 조영진 대표는 “남성이 깨끗해야 여성도 깨끗하다는 일념 하에, 앞으로도 꾸준히 소비자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더 나은 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1등의 자리에서 자만하지 않고 좋은 제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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