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평판지수 상승하며 ‘빅5’ 유지... 2020년 7월 렌탈 브랜드평판 5위
LG전자, 평판지수 상승하며 ‘빅5’ 유지... 2020년 7월 렌탈 브랜드평판 5위
  • 심하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1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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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프라엘, 비의료용 LED 마스크 예비안전기준 통과

LG전자가 브랜드평판지수가 상승하며 지난 6월 차지한 렌탈 브랜드평판 5위 자리를 지켜내는데 성공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020년 6월 8일부터 2020년 7월 8일까지의 렌탈 브랜드 빅데이터 7,247,12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LG전자가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렌탈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6월 렌탈 브랜드 빅데이터 6,656,277개와 비교하면서 8.88%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구 소장은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며, “렌탈 브랜드평판에는 브랜드평판에디터가 참여한 브랜드모니터분석와 한국브랜드포럼에서 분석한 브랜드가치평가도 포함했다”고 덧붙였다.

5위, LG전자 브랜드는 참여지수 19,984 소통지수 138,291 커뮤니티지수 391,07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49,349가 되었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497,440와 비교하면 10.44% 상승했다.

구 소장은 “LG전자 브랜드가 커뮤니티지수에서 전체 4위의 점수를 획득했다”며 “다만, 4위 청호나이스와의 평판지수 격차는 더 벌어졌다”고 덧붙였다.

LG전자의 ‘LG 프라엘 더마 LED 마스크’가 업계 최초 ‘비의료용 LED 마스크 형태 제품 예비안전기준’ 시험을 통과했다. 더마 LED 마스크는 외장 상한온도, 광생물학적 안전성, 안전장치 구비, 표시사항 표기 등 예비안전기준 시험항목을 모두 통과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최근 3개월 동안 렌탈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코웨이가 지난 6월에 이어 선두를 2개월 연속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롯데렌터카가 SK매직을 밀어내고 2위로 올라섰다”며 “청호나이스와 LG전자는 지난달과 동일하게 4위와 5위를 기록했다”고 평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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