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코40, 궐련형 전자담배에 신규 진입....아이코스, 릴, 글로 경쟁치열
아미코40, 궐련형 전자담배에 신규 진입....아이코스, 릴, 글로 경쟁치열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1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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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문화 확산으로 재택근무와 실내 활동이 증가됨으로서 전자담배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는 추세이다.

기존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에서는 KT&G의 릴, 필립모리스의 아이코스와 글로 등이 높은 점유율을 보였다. 전자담배 시장이 빠르게 확장되는 만큼 여러 업체들의 경쟁이 가열되고 있다.

이러한 경쟁속에서 아미코 (AMIKO)40이 메이저 담배기업인 아이코스와 릴, 글로 등 메이저 브랜드들이 즐비한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에 도전장을 던지며, 전자담배 시장에 야심차게 첫발을 내딛었다.

아미코40은 블레이드를 티타늄으로 제조하여 궐련형 전자담배의 가장 큰 고충이었던 블레이드가 파손되는 불편함을 없앴다. 또한 짧은 예열시간(8초)과 2시간 충전으로 약 40개비를 흡연할 수 있는 대용량 배터리를 내장하여, 충전을 자주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앴다.

흡연자의 개인 취향에 맞게 연무량과 타격감을 조절할 수 있도록 온도조절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심플한 디자인과 편안한 그립감으로 출시 3일만에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아미코 관계자는 “소비자의 의견들을 반영하여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궐련형 전자담배 아미코40은 (스토어팜, 옥션, 지마켓)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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