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보NS, 발냄새제거제 ‘쾌발패드’ 와디즈 펀딩 3차 앵콜 성료
범보NS, 발냄새제거제 ‘쾌발패드’ 와디즈 펀딩 3차 앵콜 성료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15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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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보NS는 한국형 발 냄새 제거제인 ‘쾌발패드’ 3차 앵콜을 마지막으로 와디즈에서는 더 이상 만나볼 수 없다고 밝혔다.

1차 펀딩과 2차 앵콜을 성공적으로 마친 쾌발패드는 3차 앵콜까지 진행하며 참여 고객뿐만 아니라 무좀, 발냄새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수의 국민들에게 그동안의 결실을 나누고자 캠페인을 진행했다.

펀딩 제품이었던 쾌발 클로버링 플러스알파 솔루션은 발가락 양말을 대체하면서도 필요한 부위에만 집중적으로 케어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백선균을 억제하는 효과는 물론 발 냄새의 원인인 세균 제거에 도움을 준다.
또한 25시간 효과가 지속되는 특징으로, 이는 100%의 천연 황토와 송진 외 특수 조성물질의 코팅으로 일반적인 항균, 탈취 외에도 강력한 자연 힐링 효과가 있다. 더불어,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은은한 파우더 향, 숲 속의 향도 함께 출시됐다.

쾌발패드에 사용되는 원단은 우주복, 기저귀, 생리대, 스포츠 의류 등에 주로 사용되는 고기능성 원단으로, 범보NS의 특허공법인 ‘Q-Cell공법’을 활용해 특수 조성물질을 코팅 처리했다. 아주 미세한 그물망 구조로 되어 있어 땀 흡수력을 높이면서도 빠른 건조와 우수한 통기성까지 발휘한다. 이러한 과정은 정수기 필터와 같은 역할을 해 오염된 땀을 정화·배출함으로써 양말, 신발 등 오염을 방지할 수 있다.

범보NS 관계자는 “쾌발패드가 국내에서 인기를 얻자 이와 유사한 제품이 생겨나고 있다. 하지만, 항균, 탈취, 살균뿐만 아니라 산업·군사 화학분야에서도 기술력이 뒷받침이 된 쾌발패드는 단순한 모방만으로 제대로 된 효능·효과를 따라하기 어렵다”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일본, 미국 수출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대만 K-BEAUTY 전문 프로그램 ‘부탁해요! 여신님’에 소개되며 고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쾌발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다양한 품목의 풋케어 제품을 제조·판매하고 있다. 다양한 특허기술뿐만 아니라 2018 소비자 만족 브랜드 대상에서 히트상품 브랜드(발냄새/무좀제거제) 부문을 수상하며, 고객들과 소통을 통해 꾸준히 성장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풋케어 브랜드이다.

이번 와디즈 펀딩이 종료된 후 또 다른 채널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니, 다양한 이벤트 및 혜택 사항은 인스타그램에서 #쾌발을 검색하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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