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오헤어, 평판지수 하락하며 ‘선두’ 위태로워... 2020년 7월 헤어전문점 브랜드평판 1위
준오헤어, 평판지수 하락하며 ‘선두’ 위태로워... 2020년 7월 헤어전문점 브랜드평판 1위
  • 김예지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15 12: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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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오헤어가 3개월 연속 ‘선두’를 유지하고 있지만, 이번 달 브랜드평판지수가 하락률을 기록하며 2위 리안헤어와의 평판지수 격차가 좁혀지며 위태로운 1위를 지켜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내 헤어전문점 브랜드에 대해 2020년 6월 4일부터 2020년 7월 5일까지의 헤어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2,523,91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준오헤어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헤어 전문점 브랜드 평판조사에서는 참여지수와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하였다. ​​브랜드평판에디터가 참여한 브랜드모니터분석와 한국브랜드포럼에 분석한 브랜드가치평가도 포함하였다”며, “지난 2020년 6월 브랜드 빅데이터 2,670,556개와 비교해보면 5.49% 줄어들었다”고 평판했다.

​1위, 준오헤어 브랜드는 참여지수 119,168 소통지수 162,093 커뮤니티지수 82,011 사회공헌지수 5,34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68,617 로 분석되었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431,802보다 14.63% 하락했다. ​

​구 소장은 “준오헤어는 지난달에 이어 압도적인 소통지수와 커뮤니티지수를 얻었다”며, “지난 달 기록했던 낮은 사회공헌지수를 극복하며 이번 달에는 ‘탑5’ 중 가장 높은 사회공헌지수를획득했다”고 전했다.

헤어 전문점 브랜드 준오헤어가 ‘준오헤어는 고객님의 자신감을 응원합니다!’라는 문구를 내세워 네이버예약시 펌과 염색을 10~20% 할인해주는 할인이벤트를 이번 달 말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적용매장은 네이버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7월 헤어 전문점 브랜드 2위부터 10위까지의 순위는, 리안헤어, 토리헤어, 로이드밤, 박승철헤어스투디오, 이철헤어커커, 블루클럽, 아이디헤어, 박준뷰티랩, 이가자헤어비스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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