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코리아 "실내활동 증가로 궐련형 전자담배 소비 증가"
하카코리아 "실내활동 증가로 궐련형 전자담배 소비 증가"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1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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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생활 속 거리두기에 나서는 가운데,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전자담배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2월말 기준, 국내 담배시장에서 전자담배 점유율은 13.1%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실내 흡연자가 늘며 궐련형 전자담배 소비 증가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국내 전자담배시장에서는 KT&G의 릴, 필립모리스의 아이코스 등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국내 토종 브랜드인 하카코리아가 최신형 궐련형 전자담배를 선봬 주목받고 있다.

하카코리아가 지난 2월 선보인 하카HNB는 별도의 A/S 없이도 사용자가 직접 블레이드를 교체할 수 있다. 하카HNB는 이용자가 따로 서비스센터를 방문할 필요없이 부품 노후와 및 변형 문제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블레이드 교체 시스템을 도입했다.

또한 궐련형 전자담배 이용자들이 가장 원하는 빠른 풀충전(50분)과 20개 스틱 한번에 사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울러 65g의 무게로 휴대성을 더욱 높였다.

한편 하카코리아는 세계최초 MICRO 5PIN 전자담배 배터리 특허 등록과 세계최초 미세 전류 시스템 전자담배 특허 등록, 국내 최초로 블랙 세라믹 코일을 이용한 제품 등을 출시하며 소비자의 사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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