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닐크팩토리, 특허기술로 제조된 6년근 발효홍삼 '만월당' 런칭
더닐크팩토리, 특허기술로 제조된 6년근 발효홍삼 '만월당' 런칭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15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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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닐크팩토리에서 새로운 홍삼 브랜드 '만월당'을 런칭 했다

더닐크팩토리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6년근 홍삼만을 엄선해 제작한 것으로, 홍삼 농축액 20%와 발효 홍삼 농축액 7.9%가 함유, 홍삼농축액으로만 27.9%를 채운 건강기능식품이다. 이는 홍삼과 발효홍삼 두 가지 제품을 섞은 발효홍삼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홍삼의 완숙기는 식물학적으로 6년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때문에 6년근 홍삼이 효능적인 측면에서 가장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만월당은 6년근 홍삼만을 엄선해 사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특허받은 발효 홍삼 농축액 제조 기술로 제작, 체내 흡수가 잘 되는 것이 특징이다"라고 덧붙였다.
 

관계자는 "만월당 홍삼에는 진세노사이드가 1포당  20mg이 들어있다. 이외에도 여성에게 좋은 100% 석류농축액, 남성에게 좋은 글루콘산아연, 발효 유익균들의 활발한 활동을 돕는 프락토올리고당, 국내최초 100% 대추야자로 만든 데이츠시럽의 4가지 부원료가 포함하여  홍삼의 기능성을 최대로 끌어올리고 있다"라며 "홍삼의 품질만큼이나 부원료의 선택 또한 중요한 부분인데, 만월당 홍삼에는 사양벌꿀을 일체 사용하지 않았으며, 불필요한 첨가물을 배제하고, 반드시 필요한 최적의 프리미엄 부원료만을 엄선해서 담았다. 그래서 해당 제품의 효능은 최대한 끌어올리고,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을 출시할 수 있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1포당 12ml 단위의 스틱 포장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휴대 및 섭취가 매우 간편하다. 피로개선, 면역력 증진, 기억력 개선, 항산화 등 제품의 효능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에, 홍삼의 주요 소비층인 60세 이상 고령층은 물론이고 직장에 다니는 중장년층부터 기력 보충이 필요한 수험생까지 모두에게 적합하다"라고 전했다.

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더닐크팩토리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페이지에서 구매 또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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