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평판지수 상승하며 ‘톱10’ 진입 성공...2020년 7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10위
에이핑크, 평판지수 상승하며 ‘톱10’ 진입 성공...2020년 7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10위
  • 정차현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16 10: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에이핑크, 언택트마케팅 바람분다

‘컴백 D-day’ 에이핑크 정은지가 전한 #심플 #음악 #위로

에이핑크가 총 브랜드평판지수 상승률을 보이며 지난 6월에 비해 순위 세 계단 올라 걸그룹 브랜드평판 10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걸그룹 50개의 브랜드에 대해 2020년 6월 10일부터 2020년 7월 11일까지 측정한 브랜드 빅데이터 79,107,66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에이핑크가 10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 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만들어진 지표이다. 걸그룹 브랜드 평판지수는 걸그룹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들의 관심과 소통량을 측정할 수 있다”며 “지난 6월 걸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65,141,220개와 비교하면 154.40%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10위, 에이핑크 ( 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손나은, 김남주, 오하영 ) 브랜드는 참여지수 115,804 미디어지수 1,086,648 소통지수 317,282 커뮤니티지수 1,317,90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837,637로 분석되었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2,194,744와 비교해보면 29.29% 상승했다.

구 소장은 “에이핑크는 높은 커뮤니티지수를 획득했다”며 “다만, 낮은 참여지수와 소통지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에이핑크 브랜드는 2011년에 데뷔한 걸그룹으로 ‘Mr. Chu’, ‘%%’, ‘1도 없어’, ‘NoNoNo’, ‘LUV’, ‘Remember’, ‘FIVE’, ‘내가 설렐 수 있게’, ‘My My’, ‘덤더럼’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에이핑크는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을 위한 콘텐츠인 ‘내 아이돌이 설계해준 특별한 여행루트’에 참여한다. ‘내 아이돌이 설계해준 특별한 여행루트’는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사장 유동규)가 카카오M과 함께 선보이는 콘텐츠로 에이핑크가 경기도 곳곳을 여행하며 데뷔 10주년 기념 달력을 위한 사진 촬영에 나서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경기도 서부권 7개시(부천, 화성, 안산, 평택, 시흥, 김포, 광명)를 중심으로 총 12곳의 경기도 여행지가 소개될 예정이다. 공사는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여 새로운 방식의 언택트(untact) 마케팅을 꾸준히 시도하고 있으며 에이핑크와의 협업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덧붙여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는 지난 15일 솔로 미니 4집 ‘Simple(심플)’을 발매했다. 정은지는 미니 3집 ‘혜화(暳花)’ 이후 1년 9개월 만에, 디지털 싱글 ‘같이 걸어요’ 이후 1년 3개월 만에 신보 ‘Simple’로 돌아왔다. 정은지는 “이번 앨범 ‘Simple’은 ‘마음’에 대한 이야기”라며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과, ‘위로를 하고 싶을 때에 어떻게 하면 좋을까’에 대한 고민을 하면서 작업 하게 됐다”고 앨범을 소개했다. 또한 앞으로의 활동 계획과 목표에 대해 “앞으로 계속 앨범 뿐 아니라, 여러 방면으로 활동할 계획”이라며 “에이핑크로서도 계속 찾아 뵙고, 연기도 계속 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7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부터 30위까지 순위는 블랙핑크, 아이즈원, 트와이스, 레드벨벳, 오마이걸, ITZY, 마마무, (여자)아이들, 우주소녀, 에이핑크, 여자친구, 위키미키, 에이프릴, 러블리즈, 시그니처, 모모랜드, 걸스데이, 위클리, 이달의 소녀, 소녀시대, EXID, CLC, 프로미스나인, 네이처, 공원소녀, 드림캐쳐, AOA, 써드아이, 레드스퀘어, 베리굿 순으로 나타났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