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타입 고체연료 젤스타, 개그맨 김태균 전속모델로 활동....캠핑용품 업계에서 주목
젤타입 고체연료 젤스타, 개그맨 김태균 전속모델로 활동....캠핑용품 업계에서 주목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1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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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이슈로 캠핑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호텔처럼 많은 사람들과 함께 부대끼는 여행 대신 단독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캠핑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 이러한 흐름에 따라 캠핑용품에 대한 관심도 자연스럽게 높아지고 있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즐기는 캠핑은 일반 호텔이나 관광지에서 즐기는 휴식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 있다. 특히 캠핑에서만 즐길 수 있는 ‘불멍(모닥불을 피우고 멍하니 있는 것)’은 바쁜 삶을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안정과 편안함을 주는 요소로, 최근 젊은 캠퍼들 사이에서 캠핑의 꽃으로 통하고 있다.

캠핑에서 불멍을 즐기기 위해서는 불을 피울 때 큰 힘을 들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캠핑 초보들은 대부분 점화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 이 과정에서 에너지를 다 써버리곤 하는데, 그러면 불멍을 즐기기 좋은 시간인 늦은 저녁, 밤 시간에 졸려서 제대로 즐길 수 없다. 따라서 불멍에 필요한 용품을 구비하는 것이 좋다.

이 가운데, 낭만 캠핑을 위한 친환경 착화제 ‘젤스타(GEL-STAR)’가 캠핑용품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해당 기업은 런칭 이후 개그맨 김태균을 전속모델로 발탁하며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캠핑용품 브랜드로 다가가고 있다.

해당 제품은 오직 에탄올 성분으로만 이뤄져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성능이 우수한 것은 물론, 사용 방법이 간편해 초보부터 프로 캠퍼에 이르기까지 국내 캠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젤스타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젤연료 착화제로, 일반 고체연료나 액체연료가 지닌 단점을 효율적으로 보완한 것이 특징이다. 숯이나 장작 위에 짜준 후 불을 붙이면 쉽게 점화가 되며 착화 지연 없이 단시간에 점화돼 더욱 편리하다.

안전한 캠핑을 위한 제품인 만큼 오랜 연구와 테스트를 거쳤으며 독자적인 제조 공정을 구축했다. 고도의 기술력을 가진 전문가가 직접 제조하고 있으며 특허 받은 친환경 젤 착화제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특히 젤스타는 캠핑이나 벽난로, 숯불착화제, 모닥불 등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으며 불멍 필수품으로 꼽힌다.

대용량(500ml), 소용량(200ml) 2가지 용량으로 구성돼 사용 환경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강력한 화력을 지녀 적은 양으로도 점화가 가능하다. 또한, 공신력 있는 기관을 통해 유해화학물질허가증, 중금속검사서, 위험물제조소 완공검사필증 등 각종 안전 인증을 취득함으로써 제품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했다.

젤스타(GEL-STAR) 관계자는 “자사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제조 공정을 철저하게 준수하고 있으며 에탄올 성분을 사용해 유해물질에 대한 불안감을 덜어주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캠핑용품 업계에서 더 성장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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