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T코인(Goldbean), 미국 월스트리트 출신들이 설립한 암호화폐거래소 ‘비트마트’ 상장
GBT코인(Goldbean), 미국 월스트리트 출신들이 설립한 암호화폐거래소 ‘비트마트’ 상장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1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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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플랫폼 GBT코인(Goldbean)이 지난 13일 미국 월스트리트 출신들이 설립한 뉴욕 소재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마트에 상장했다.

GBT코인(Goldbean)은 전통 금융권 트레이딩 전산망을 바탕으로 ‘콩콩이’ 게임을 자체 개발하여 이목을 끌고 있다. GBT코인(Goldbean)은 전통 게임 산업군에서 게임 내 아이템 및 캐릭터들이 재화적 가치를 가지지 못했던 구조를 변화시키고자 한다.

GBT코인(Goldbean)은 블록체인 기반 결제 및 지갑 플랫폼 페이뱅크와의 파트너십으로 양사간 암호화폐 입출금 기능을 연동하고, 암호화폐(가상자산) 실물 결제를 통해 기존 금융권과 암호화폐 업계 간 격차를 해소할 전망이다.

GBT코인(Goldbean) 관계자는 “GBT코인이 세계적으로 인지도 있는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인 비트마트에 상장되어 기쁘다.”며 “현재도 추가적인 게임 출시를 위해 개발하고 있고, 페이뱅크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가상화폐의 실물 가치 형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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