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탐방] 강남역 에스테틱 벨레브, '벨루미에’로 리뉴얼 오픈
[업체탐방] 강남역 에스테틱 벨레브, '벨루미에’로 리뉴얼 오픈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1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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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프리미엄 에스테틱 브랜드 벨레브가 벨루미에라는 이름으로 지난 1일 리뉴얼 오픈을 진행했다.

‘아름다운 여자’를 뜻하는 ‘Belle’과 ‘밝은 빛’을 뜻하는 ‘Lumiere’의 합성어로, 외면의 아름다움뿐만이 아니라 내면에서 시작되는 건강한 아름다움까지 선사하겠다’는 의미의 ‘벨루미에(BELLELUMIE)’로 브랜드 리뉴얼을 기념해 대표 프로그램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대상 프로그램은 전문 미용 기기인 벨르업, 벨르클린, 벨르샤인등을 이용해 모공, 탄력, 브이라인, 트러블 관리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었으며 벨루미에 전 지점 모두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벨루미에 강남역점 관계자는 "직장인들이 많은 지리적 특징이 있는 강남점에서 ‘벨르업 케어’는 빠르게 일상생활로 복귀가능한 프로그램으로 입소문이나 대표 프로그램이 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작년 10월 오픈 이후 9개월의 기간동안 다녀가신 분들이 가장 크게 만족하셨던 부분이 바로 기기관리와 수기관리가 같이 진행되어 피부관리와 스트레스 케어를 한번에 받을 수 있다는 점이었다. 앞으로도 주변 지역을 겨냥한 맞춤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피부관리와 체형관리에 대한 수요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관리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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