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높은 미디어지수 획득하며 ‘선두’ 한 발 앞으로... 2020년 7월 증권사 브랜드평판 2위
NH투자증권, 높은 미디어지수 획득하며 ‘선두’ 한 발 앞으로... 2020년 7월 증권사 브랜드평판 2위
  • 문혜경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20 10: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초복 맞아 영등포 쪽방촌에 삼계탕 후원
100세시대 아카데미 MTS 특강 열어
‘연 4.5% 적립형 발행어음’ 이벤트 진행

NH투자증권이 총 브랜드평판지수의 상승률을 크게 보이며, 증권사 브랜드평판에서 한 계단 올라섰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13일 “24개 증권사 브랜드 대해 2020년 6월 11일부터 2020년 7월 12일까지의 증권사 브랜드 빅데이터 39,292,97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NH투자증권이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증권사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하였고, 증권사 브랜드평판 알고리즘 사회공헌지수를 강화하면서 금융소비보호 관련지표도 포함하였다”며, “지난 2020년 6월 증권사 브랜드 빅데이터 28,306,814개와 비교하면 38.81% 증가했다”고 평판했다.

2위, NH투자증권 브랜드는 참여지수 1,276,246 미디어지수 1,384,601 소통지수 650,430 커뮤니티지수 195,063 사회공헌지수 57,05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563,394로 분석되었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2,412,598와 비교하면 47.70% 상승했다.

구 소장은 “NH투자증권 브랜드는 전체 1위의 미디어지수를 획득했다”며, 이어 “다만, 커뮤니티지수는 낮은 점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NH투자증권이 영등포 쪽방촌에 거주민과 자활 노숙인들을 위해 삼계탕 700인분과 수박 등 과일을 포장하여 후원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어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배식 봉사활동 대신 독거노인 및 노숙자들에게 임직원 모금기금으로 마련한 삼계탕과 과일을 전달하며 무더운 여름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영등포 쪽방촌 나눔 활동은 2013년부터 시작하여 여름에는 보양식인 삼계탕, 추운 겨울에는 연탄과 필요물품을 나누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힘쓰고 있다.

더불어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가 ‘100세시대 아카데미 모바일 트레이딩시스템(MTS)특강’을 개최한다. 이는 투자자들이 스마트폰으로 국내 및 해외주식을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간편인증, 관심종목 만들기, 차트 보기, 해외주식 주문하기 등 MTS 활용방법을 알려주는 것으로, 100세 시대 아카데미 유튜브 실시간 세미나는 사전 참가 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카카오뱅크 연계계좌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연4.5%(세전) 금리를 제공하는 발행어음 특판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어 NH투자증권은 지난 2월 24일부터 카카오뱅크연계 증권계좌 간편 개설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5월 말 개설 계좌수는 47만 계좌, 유입자산은 1조원을 돌파했다.

덧붙여 사외이사 등 이사회 구성원을 대상으로 케이뱅크 투자와 관련한 사전 설명의 시간을 가졌으며, 한 차례 더 사전 설명을 한 뒤 23일 이사회에서 최종 의사결정을 내리기로 했다. NH투자증권은 현재 케이뱅크 보통주 지분을 10%를 보유한 3대 주주로 전환우선주까지 포함한 전체 지분율은 10.2% 정도를 유지하고 있다. 이어 비금융주력자이기 때문에 케이뱅크 지분을 10%까지만 보유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유상증자 후에도 보통주 지분율을 10%로 맞출 예정이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최근 3개월 동안 국내 증권사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SK증권이 새롭게 선두로 뛰어오른 가운데, 2위에서 3위 NH투자증권과 키움증권이 그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며, 이어 “삼성증권이 한 계단 올라서며 4위를 차지했고, 한국투자증권은 순위가 5위로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