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 전자담배 몽스 4종, 업그레이드 출시..."소비자의 니즈 강화"
일회용 전자담배 몽스 4종, 업그레이드 출시..."소비자의 니즈 강화"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2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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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스는 버블몬에서 출시한 프리미엄 전자담배 브랜드로, ‘나만의 것’이라는 의미를 가진 프랑스어에서 따온 이름이다. 버블몬을 생산하며 축적한 노하우와 소비자의 반응을 반영하여 한층 업그레이드된 몽스는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함과 동시에 편의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유통 방식으로 편의성과 접근성을 놓치지 않았다.

전자담배를 기피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관리의 불편함이지만, 일회용 전자담배는 이와 같은 고민을 해결해 준다. 배터리 충전, 액상 충전, 기기 청소 등 번거로운 과정 없이 간편하게 흡연을 할 수 있으면서도 다양한 맛과 니코틴 농도를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는 전자담배 고유의 장점은 그대로 살렸다.

관계자는 "같은 일회용 전자담배라도 세부적인 스펙에서는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특히 대부분의 일회용 전자담배는 액상 잔량 확인이 안 되는 코튼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데, 몽스는 액상의 잔량 확인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흡입감이 좋고 연무량이 풍부한 탱크 방식을 채택하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하단에 내장된 라운드형 LED를 통해 흡연 시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액상향에 어울리는 독특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몽스의 톡톡 튀는 디자인 감성이 더욱 부각된다"라고 덧붙였다.

몽스는 팟스타(토마토파스타), 알포(알로에포도), 바나바나(바나나스무디), 요!자(유자) 총 네 가지 맛으로 출시되었다. 감압식 에어 센서 방식으로 작동하며 액상 용량은 1.6ml, 니코틴 함량은 0.98%다. 기존 버블몬과 비교했을 때 달라진 것은 길이는 다소 짧아졌고 전반적으로 컴팩트 해졌으며 무게는 3g 정도 무거워졌다. 여기에 배터리가 30mAh 더 커지고 액상 용량 역시 15% 증가했기 때문이다.

한편 몽스는 전국 세븐일레븐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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