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에셋, 순위는 유지했지만 2위와 평판지수 격차는 더 벌어져... 2020년 7월 독립 보험대리점(GA) 브랜드평판 3위
프라임에셋, 순위는 유지했지만 2위와 평판지수 격차는 더 벌어져... 2020년 7월 독립 보험대리점(GA) 브랜드평판 3위
  • 김예지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20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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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에셋이 이번 달 브랜드평판 상승세를 보이며 순위도 지켜냈지만 2위 글로벌금융판매와의 격차는 지난 6월에 비해 크게 벌어졌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내 독립 보험대리점(GA) 브랜드에 대해 2020년 6월 11일부터 2020년 7월 12일까지의 13개의 보험대리점 브랜드 빅데이터 4,545,87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프라임에셋이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미디어가치, 소통가치, 커뮤니티가치, 사회공헌지표로 나누게 되며 보험대리점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하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도 포함하였다”며, “지난 2020년 6월 보험대리점 브랜드 빅데이터 4,020,013개와 비교하면 13.08%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구 소장은 “GA (General Agency )는 특정 보험사에 소속되지 않고 여러 보험사의 상품을 파는 독립 대리점이다”며, “GA는 2000년대 초반부터 등장하기 시작해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보험사에서 나온 전속 설계사들이 GA 업계로 대거 흘러들면서 보험사의 주요 판매 채널로 자리를 잡았다”고 설명했다.

​3위, 프라임에셋 ( 대표 이용진 ) 브랜드는 참여지수 332,027 미디어지수 250,168 소통지수 121,362 커뮤니티지수 15,398 사회공헌지수 15,41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34,374 로 분석되었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642,008와 비교하면 14.38% 상승했다.​

구 소장은 “프라임에셋 브랜드는 독보적인 미디어지수와 전체 3위의 참여지수를 기록했다”며, 다만 “2위 글로벌금융판매와의 브랜드평판지수 격차가 늘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최근 3개월 동안 국내 독립 보험대리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이번 달 5위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를 제외한 1위부터 4위까지 국내 독립 보험대리점들은 모두 평판지수 상승률을 나타냈다”며, 리치앤코가 새롭게 ‘왕좌’에 올랐으며 글로벌금융판매는 한 계단 하락하며 2위로 내려앉았다”고 전했다. 더불어, “프라임에셋, 피플라이프 및 에이플러스에셋은 2개월 연속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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