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 평판지수 하락에도 ‘탑5’ 유지... 2020년 7월 독립 보험대리점 (GA) 브랜드평판 5위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 평판지수 하락에도 ‘탑5’ 유지... 2020년 7월 독립 보험대리점 (GA) 브랜드평판 5위
  • 김예지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20 22: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가 이번 달 국내 독립 보험대리점 브랜드 ‘탑5’ 중 유일하게 평판지수 하락률을 기록했지만 순위를 유지하며 ‘탑5’를 지켜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내 독립 보험대리점(GA) 브랜드에 대해 2020년 6월 11일부터 2020년 7월 12일까지의 13개의 보험대리점 브랜드 빅데이터 4,545,87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가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미디어가치, 소통가치, 커뮤니티가치, 사회공헌지표로 나누게 되며 보험대리점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하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브랜드 영향력을 측정한 브랜드 가치평가 분석도 포함하였다”며, “지난 2020년 6월 보험대리점 브랜드 빅데이터 4,020,013개와 비교하면 13.08%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구 소장은 “GA (General Agency )는 특정 보험사에 소속되지 않고 여러 보험사의 상품을 파는 독립 대리점이다”며, “GA는 2000년대 초반부터 등장하기 시작해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보험사에서 나온 전속 설계사들이 GA 업계로 대거 흘러들면서 보험사의 주요 판매 채널로 자리를 잡았다”고 설명했다.

5위,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 ( 대표 박경순 ) 브랜드는 참여지수 323,280 미디어지수 17,959 소통지수 22,368 커뮤니티지수 1,288 사회공헌지수 9,09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73,988 로 분석되었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399,049와 비교하면 6.28% 하락했다.

구 소장은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 브랜드는 전체적으로 세부지수에서 다소 낮은 점수를 얻었다”며, 이어 “지난 6월에 비해 4위 피플라이프와 큰 평판지수 격차를 나타내며 힘겹게 5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12일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는 사외이사를 선임하고 감사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고 전달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비상장사이기 때문에 사외이사를 선임하고 감사위원회를 꾸린 것은 이번이 최초이다. 에이플러스에셋 관계자는 "IPO를 앞두고 상장사로서의 기틀을 갖추고 경영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사외이사를 선임하고 감사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파악하고 있으며, 국내 독립 보험대리점 브랜드 리치앤코, 글로벌금융판매, 프라임에셋, 피플라이프, 에이플러스에셋어드바이저, 인카금융서비스, 지에이코리아, 리더스금융판매, 한국보험금융, 메가, 엠금융서비스, 케이지에이에셋, 유퍼스트보험마케팅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