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티콘보청기 수원점, 여름맞이 할인 이벤트 진행
오티콘보청기 수원점, 여름맞이 할인 이벤트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2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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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콘보청기 수원점은 여름맞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한다고 밝혔다.

오픈시리즈 64채널, 48채널, 시야 시리즈등을 구입할시 한단계 업그레이드가 되고, 보청기를 구입할 시 전자제습기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수원, 화성에서 최대한 저렴한 가격으로 보청기를 할인하고, 더불어 양이(양쪽)를 구입할 경우, 60세 이상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난청은 단순히 잘 들리지 않는 불편함을 넘어 장기간 방치할 경우 타인과의 소통이 불편해지고, 관계에 어려움을 겪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가족과 외부로부터 소외되는 경우가 많고, 우울증과 치매의 발병률을 높이는 원인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지속적으로 발표되고 있다. 난청이 발생한 경우 심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빠르게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하여 보청기를 착용할 것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오티콘보청기 수원점 관계자는 "청각장애등급 판정을 받은 난청인의 경우 장애인보장구 등록업소에서 보청기를 구매할수 있는데 이런 경우 최대 131만원의 정부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오티콘보청기 수원점은 장애인 보장구 등록업소로서 보청기 구매 시 보조금 신청이 가능하며, 방문 상담 시 지원금 전 과정에 대하여 자세하게 상담이 가능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7월 1일부터 정부환급금액이 조정이 됐다. 기기보조금이 131만원에서 111만원으로, 청각재활비용 20만원으로 변경이 확정이 되어 시행중이다.  양이(양쪽) 구입시 한단계 업그레이드하여 최신 기술력을 저렴한 가격으로 난청인들에게 만족도를 제공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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