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120kg-98kg 다이어트 후 ‘라디오스타’ 등장
샘 해밍턴, 120kg-98kg 다이어트 후 ‘라디오스타’ 등장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23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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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kg의 체중으로 건강을 생각해 다이어트를 시작한 샘 해밍턴이 이달 98kg까지 감량에 성공했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화제가 되었다.

이런 샘 해밍턴이 지난 22일 저녁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다시 한번 주목을 받았다.

방송 속 샘 해밍턴의 모습은 평소 알고 있던 샘 해밍턴의 모습이 아닌 다른 사람처럼 느껴질 정도의 감량을 한 모습이 였다. 턱선은 살아났고 혈색도 더 좋아져 건강한 이미지를 심어 주었다.

샘 해밍턴의 모습을 접한 시청자들은 “다이어트 한다고 들었는데 정말 많이 빠지긴 했네”, “진짜 샘 해밍턴 맞아? 이번에는 다이어트 꼭 성공하세요!”등 그를 응원하는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이번 라디오스타는 1회성 스페셜MC로 참여했다. 현재 그가 고정으로 출연하고 있는 방송 프로그램은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다.

그는 -40kg이 될 때까지 감량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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