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비트(ProBit), 유동성 공급 전략에 이어 에이콘(AICO) 상장
프로비트(ProBit), 유동성 공급 전략에 이어 에이콘(AICO) 상장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3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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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4위에 등재한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프로비트는 요즘 마켓 유동성 공급에 총력을 가하고 있다. 시장 전체적으로 극심한 유동성 부족으로인해 거래 중개매체인 거래소가 원활한 거래 환경을 조성해주지 못하면서 투자자들로 하여금 거래에 불편을 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프로비트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개선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신규 프로젝트들이 꾸준히 프로비트에 상장하고 있다. 금일 30일 3시에는 AI 블록체인을 기반한 분산 클라우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및 마이닝풀의 컴퓨팅 리소스를 개인과 기업에게 제공하는 플랫폼인 AICON(AICO)가 상장된다.

에이콘은 Horovod 기반의 슈퍼컴퓨터를 통해 Node들의 CPU, GPU, MEMORY, STORAGE등 유휴자원을 네트워크상에서 빌리고, 보상으로 AICON Token을 지급하는 분산형 시스템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특히, IPFS 기술을 기반으로 탈중앙 분산형 클라우드 시스템을 구현한다는 면에서 파일코인, 골렘, 디피니티 등과 일정부분 공통점을 띄고 있다.

분산집권형 클라우드 형태 중 대표적인 아마존의 AWS는 비용 상승 문제와 더불어 외부에서 데이터를 처리함에 있어 보안의 취약성이 대두되고 있지만 AICON의 분산형 클라우드는 상대적으로 보다 효율적인 비용과 뛰어난 보안성을 지니는 것이 큰 장점이다.

개인과 기업들에게 블록체인과 결합된 분산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하여 탈중앙화 환경에서 데이터를 저장, 관리, 처리하여 보안은 강화하고 데이터 처리비용을 절감하게 하는데 그 첫번째 목적이 있고, Blockchain기술과 인공지능(AI)기술을 융합하여 신뢰성 있는 빅데이터 AI분석을 통해 전세계 모든 개인과 기업, 개발자들이 AICON프로젝트에서 제공하는 AI Framework를 통해 손쉽게 Deep Learning, Machine Learning을 할 수 있게끔 하는데 두번째 목적이 있다.

에이콘(AICO)가 상장되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프로비트는 2020년 5, 6월 들어 많은 토큰을 상장한 국내 4위, 글로벌 20위 거래소로 성장 중인 거래소다.

최근 암호화폐 전문 분석 사이트 크립토디퍼(CryptoDiffer)에서 발표한 한국 TOP 4 거래소에 속한 프로비트는 월간 액티브 유저 500,000명, 월간 웹 방문자 수 2,500,000명을 돌파하는 등 꾸준한 신규 유저 유입이 이뤄지고 있다.

이에 프로비트 도현수 대표는 "프로비트 거래소는 프로비(PROB)를 통해 유저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꾸준한 관심과 유틸리티를 통해 PROB의 가치는 계속 상승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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