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국제학교 비비안앤스탠리(VSGIS) 오픈
강남국제학교 비비안앤스탠리(VSGIS) 오픈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7.3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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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리그 및 최상위권 대학 출신 강사가 정규 수업 진행

서울 강남에 새로운 국제학교인 비비안앤스탠리(VSGIS)가 오픈했다. 정식 명칭은 Vivian & Stanley, Gangnam International Scholars로, 미국 학력 인증을 받은 교육기관이라 더욱 주목 받고 있다.

강남국제학교 비비안앤스탠리(VSGIS)는 미국 최고의 학력인증 기관인 MSA-CESS 인가를 받은 성적표와 졸업장을 수여하며 이것은 WASC와 더불어 가장 높은 등급의 학력인증이다. 덕분에 강남국제학교 비비안앤스탠리(VSGIS) 졸업생들은 미국의 공립학교 및 로렌스빌 스쿨 같은 명문 사립학교의 졸업생들과 동등한 평가를 받게 된다.

서울국제학교 비비안앤스탠리(VSGIS)는 미국대학교 및 해외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1:1 집중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매 시험마다 상담 및 학습전략을 수립함으로써 학생들이 보다 빠르고 효율적으로 A를 받게끔 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으며, 전교생에게 1:1 진학 로드맵 및 컨설팅까지 무료로 제공한다.

강남국제학교 비비안앤스탠리(VSGIS) 정규 커리큘럼을 통해서라면 국가공인 자격증 및 국제 자격증까지 3개 이상 취득이 가능하다. 일반 정규 수업을 통해 SAT, 토플 등의 인증 시험도 준비할 수 있어 별도의 준비과정이나 사교육을 할 필요 없이 미국대학교 및 해외명문대학교 입시를 준비할 수 있다는 강점도 있다. 덕분에 비비안앤스탠리(VSGIS)는 사교육 없이 해외명문대학 입시를 노릴 수 있는 ‘명문 교육기관’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정규 교육과정은 아이비리그 및 최상위권 대학 출신, 강의경력 5년 이상의 대치, 압구정, 강남 1타 강사가 진행한다. 더욱이, 1년 4학기로 운영되는 학제를 운영하기 때문에 1년에 최소 3쿼터(Quarter)수업만 이수하면 다음 학년으로 바로 올라갈 수 있으며, 전 쿼터 등록 시 조기 졸업까지 가능하다.

또한 1일 8시간의 타 학교 대비 많은 수업시간을 통해 학생들은 주 1일의 클럽활동과 진학을 위한 스펙을 쌓을 시간인 “클럽 앤 스펙 데이”를 가지게 되며 학생들이 학업 뿐만 아니라 꿈과 진로도 동시에 찾아 갈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서울국제학교 비비안앤스탠리(VSGIS)에 등록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는 1, 4, 7, 10월로부터 최소 4주 전에 입학원서를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입학 준비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모집되는 학생 수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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