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탐방] 판교 대장지구 생활권 용인타운하우스 ‘스카이시티’
[부동산탐방] 판교 대장지구 생활권 용인타운하우스 ‘스카이시티’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0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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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에 입주를 앞두고 개발이 한창인 판교 대장지구를 시작으로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이 주목을 받고 있으며, 학의-고기간민자도로(백운산터널민자도로)가 해당지역 개발의 첫 단추가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용서고속도로를 통한 뛰어난 강남 접근성, 향후 대장지구 인프라가 갖춰질 수지구 고기동은 용인의 숲속 강남권으로 부각될 지역이다. 성장관리방안 중 주거형지역에 선정되면서 더욱 주목을 받게 됐다.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에 12세대 규모로 프라이빗하게 조성된 단독형 타운하우스가 있어 눈길을 끈다. 바로 용인 수지 단독형 타운하우스 '스카이시티'이다.

고기동 스카이시티 타운하우스는 바라산, 광교산, 백운산의 쾌적한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고, 도심의 편리함도 누릴 수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독일 패시브하우스 시공으로 난방비 절감이 되는 에너지 저감 전원주택이며, 패시브하우스 노하우가 풍부한 로이건설이 시공하여 신뢰성을 더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고기동 호수마을 인근 도시개발추진이 새롭게 대규모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단지는 패시브하우스 공법으로 설계가 우수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동별 282㎡~442㎡ 면적이 공급되는 단독형 타운하우스로, 각 주거 공간마다 사용자의 개성과 취향,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설계가 적용되었다. 자연녹지가 풍부한 지역에 자리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통환경으로는 주변 교통망이 풍부해 서울 및 수도권 전역을 빠르게 이동할 수도 있다. 용인~서울고속도로 서분당IC가 차로 5분 거리에 들어서 있다. 서분당IC를 이용하면, 20~25분대에 강남권에 진입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 일대는 서울로의 접근이 편리하며, 도심과 가까운 숲세권 전원주택지로 선호도가 높다"며 "고기동 일대는 타 지역 대비 개발압력이 높은데다 아직까지 저평가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강남 접근성이 우수한 용인 수지 숲세권 타운하우스로 30~40대 젊은 수요자와 3~4인 가족 수요자들의 문의가 많다.  단독형 타운하우스의 샘플하우스가 본격 오픈 되어 전화 예약 후 방문이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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