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희망 실은 복지이동상담소' 로 현장 중심 복지행정 구축
강릉시, '희망 실은 복지이동상담소' 로 현장 중심 복지행정 구축
  • 김현진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0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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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는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쉽게 안내할 수 있도록 이달부터 매월 '희망 실은 복지 이동 상담소'를 운영할 계획이다.

상담소는 소외계층 및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하는 노인종합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의료기관 등 현장을 직접 찾아간다.

29일 오전 9시부터 강릉노인종합복지관에서 복지관 이용자 및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운영된 복지 이동 상담소에서는 상담을 통해 개인별 복지 욕구를 해소하고 공공·민간자원 등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 행정을 구현했다.

강현숙 복지국장은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복지 이동 상담소를 지속해서 운영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1촌 도시 복지 강릉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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