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행복한가, 소리콘텐츠 ‘마음으로 듣는 가족이야기’ 무상 제공
(사)행복한가, 소리콘텐츠 ‘마음으로 듣는 가족이야기’ 무상 제공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0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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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생활중심 (사)행복한가에서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소리콘텐츠 ‘마음으로 듣는 가족이야기’를 제작, 서울특별시립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과 서울점자도서관’을 통해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해당 콘텐츠는 (사)행복한가 가족소재공모전 당선작 65편중 27편을 엄선하여 BTN라디오 및 전문 성우와 함께 제작한 콘텐츠로 가족들의 소소한 일상을 담은 이야기이다.

‘마음으로 듣는 가족이야기’는 시각장애인들이 이용하는 행복을 들려주는 도서관 모바일 서비스, ARS 소리샘 서비스, 웹사이트 소리샘서비스, CD도서대출 서비스를 통해 제공한다.

관계자는 "앞으로 (사)행복한가는 서울특별시립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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