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 우수한 참여지수 획득하며 ‘톱5’ 안착...2020년 8월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5위
송해, 우수한 참여지수 획득하며 ‘톱5’ 안착...2020년 8월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5위
  • 정차현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0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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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 건강하게 활짝…“노래자랑 40주년, 색다른 기분”

KBS 측 "건강 회복한 송해, 촬영 이상無...앞으로도 함께 할 것”

송해가 총 브랜드평판지수 큰 상승률을 보이며, 지난 7월에 비해 순위 열 네 계단 상승해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 5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예능 방송인 50명의 브랜드에 대해 2020년 7월 1일부터 2020년 8월 1일까지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빅데이터 31,278,244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송해가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로, 예능 방송인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7월 예능인 브랜드 빅데이터 31,405,228개와 비교하면 0.40%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5위, 송해 브랜드는 참여지수 538,016 미디어지수 127,027 소통지수 155,430 커뮤니티지수 100,581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21,054로 분석되었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601,084보다 53.23% 상승했다.

​구 소장은 “송해 브랜드는 전체 2위의 참여지수를 획득했다”며 “다만, 낮은 미디어지수와 커뮤니티지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송해 브랜드는 지난 1955년 ‘창공악극단’으로 데뷔했으며 1980년부터 현재까지 40년째 KBS1 음악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을 진행하며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있는 MC이자 개그맨이다.

송해는 지난달 5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 40주년 기획편에 등장해 파란 양복을 입고 40주년을 축하했다. 해당 방송에서 송해는 “40년 역사와 더불어 이 자리에 나와서 가족들과 방청객 여러분을 즐겁게 해주신 분들, 화제의 분들을 모시고 진행할까 한다”며 “색다른 기분”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송해가 지난 6월 25일 감기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한 뒤 회복해 ‘전국노래자랑’에 복귀했다. 지난 23일 ‘전국노래자랑’ 관계자에 따르면 송해 선생님은 지난 18일 진행한 녹화를 무사히 마쳤다”며 “앞으로도 ‘전국노래자랑’과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건강을 회복한 송해는 지난 7월 4일 녹화부터 지금까지 ‘전국노래자랑’ 자리를 지켜오고 있다. 꾸준히 MC자리에서 활약하는 송해에 긍정적인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앞으로 송해가 건강한 모습으로 오래 시청자들과 함께 하길 바라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파악하고 있으며, 예능 방송인 유재석, 박나래, 김신영, 장도연, 송해, 안정환, 이영자, 조세호, 강호동, 팽현숙, 이수근, 김종국, 이상민, 이광수, 이효리, 송지효, 박명수, 김성주, 안영미, 김희철, 김숙, 이경규, 노홍철, 김종민, 양세형, 서장훈, 김구라, 유희열, 정형돈, 지상렬, 전현무, 김준현, 최양락, 신동엽, 하하, 송은이, 김준호, 차태현, 지석진, 김용만, 문세윤, 윤종신, 남희석, 양세찬, 유병재, 김영철, 박미선, 김국진, 이휘재, 김병만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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