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느낌, 평판지수 소폭 상승하며 ‘선두’ 도전... 2020년 7월 생리대 브랜드평판 2위
좋은느낌, 평판지수 소폭 상승하며 ‘선두’ 도전... 2020년 7월 생리대 브랜드평판 2위
  • 김예지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0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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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좋은느낌, 프랑스산 린넨 적용한 생리대 출시
좋은느낌 생리대, “랜선으로 친구와 힐링을”…‘좋은이음’ 캠페인

좋은느낌 생리대가 매월 꾸준히 한 계단씩 순위가 상승하며 생리대 브랜드평판 ‘선두’ 도전을 밝게 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생리대 브랜드 22개에 대해 2020년 6월 26일부터 2020년 7월 26일까지의 생리대 브랜드 빅데이터 2,814,62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좋은느낌 생리대가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신제품런칭센터에서 분석한 브랜드 유통에 대한 평가와 브랜드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포함하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생리대 브랜드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6월 생리대 브랜드 빅데이터 2,737,914개와 비교하면 2.80% 증가했다”고 밝혔다.

2위, 좋은느낌 브랜드는 참여지수 26,676 소통지수 156,975 커뮤니티지수 155,84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39,493 로 분석되었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333,806와 비교하면 1.70% 상승했다.

​구 소장은 “좋은느낌은 전체 1위의 커뮤니티지수와 전체 2위의 소통지수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생리대 브랜드평판 ‘탑5’ 중 두 번째로 높은 평판지수 상승률을 얻었다”며, “1위 시크릿데이와의 평판지수 차이가 크지 않다”고 덧붙였다.

지난 8일 생활혁신기업 유한킴벌리 생리대 브랜드 좋은느낌이 '유기농순면커버 린넨블렌딩'을 출시했다. 해당 생리대는 국내 최초로 생리대에 린넨 소재를 적용했으며 기존 유기농 순면커버의 부드러움에 프랑스산 린넨을 더해 통기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2030년까지 지속가능한 소재를 적용한 생리대 매출 비중을 95%까지 끌어올려 지구환경 보호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좋은느낌이 지난 22일까지 ‘좋은이음’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소르르’ 신한솔 일러스트 작가와 함께하여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제한된 일상을 일러스트로 그려내 힐링할 수 있도록 하는 랜선 이벤트이다. 참여방법은 좋은느낌 인스타그램 계정의 프로필 링크를 통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한 뒤, 함께하고 싶은 순간을 단계에 맞게 제작,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포스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경품 또한 제공되었다.

한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2020년 7월 생리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에 대해 “​세부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23.33% 상승, 브랜드 소통 5.81% 상승, 브랜드 확산 4.23% 하락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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