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V전자담배 하카시그니처, 신규 POD 2종 공개 앞둬
CSV전자담배 하카시그니처, 신규 POD 2종 공개 앞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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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코리아의 CSV 전자담배 하카시그니처가 신규 POD 2종 공개를 앞두고 있다.

하카코리아는 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가 주관하는 브랜드 대상 6년 연속 수상을 거둔 국내 전자담배 브랜드이다. 하카시그니처는 별도의 리필없이 액상 카트리지를 교체하는 방식의 CSV(Closed System Vaporizer, 폐쇄형 시스템) 전자담배로, 하카코리아 만의 200도 저온 발열 기술을 적용, 국내 최초로 심지없이 특수 제작된 블랙 세라믹 코일을 통해, 열 전달 효율을 증대시켜 일정한 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6W 안전한 저전력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으며, 액상 카트리지 소재 역시 내화학성을 지닌 친환경 소재 petg를 이용해 일정 온도에서 발생하는 환경호르몬 발생을 차단하는 등 차세대 전자 담배로 각광받고 있다.

이에 하카코리아 관계자는 “전자담배의 선택 기준은 안정성과 제품에 대한 신뢰성”이라며 “유해물질 제로를 위해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착수 중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새롭게 선보인 신규 POD 2종은 화이트라벨 제품군으로, CSV 전자담배 중 단일 제품으로 가장 많은 19종(화이트라벨 10종, 블랙라벨 9종)의 POD를 보유하며 폭넓은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전망이다.

6월 출시된 화이트라벨은 다양한 과일 향을 더한 점이 특징이다. ▲복숭아 향 ‘썬라이즈’ ▲청량감이 돋보이는 스페어민트향 ‘콜드블루’ ▲수박향 액상 ‘스윗섬머’ ▲상큼한 딸기향과 깔끔한 녹차향이 결합된 ‘핑크레이디’ ▲깔끔한 향과 알로에향이 결합된 ‘알로’ ▲아이스믹스 커피향 ‘아이스프레소’ ▲레몬티향의 액상 ‘레비타’ ▲화이트라벨의 히든 액상으로 블루베리 베이스에 청량한 끝 맛을 갖춘 ‘프레쉬믹스’ 등이 있다.

기존 POD 블랙라벨 9종은 일반 연초만큼 중후한 타격감을 자랑한다. 종류는 ▲대중적인 민트향 ‘글레시어 민트’ ▲기존 민트향에 포도향이 첨가된 ‘글레시어 G 민트’ ▲목 넘김이 강조된 멘솔 ‘다크멘솔’ ▲리얼한 연초향 ‘서든 리프’ ▲시가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이스턴 리프’ ▲아이스 망고 ▲아이스멜론 ▲핑크베리 ▲신선한 리치향이 결합된 ‘골든리치’가 있다.

한편 하카코리아는 세계최초 MICRO 5PIN 전자담배 배터리 특허 등록과 세계최초 미세 전류 시스템 전자담배 특허 등록, 국내 최초로 블랙 세라믹 코일을 이용한 제품 등을 출시하며 소비자의 편리한 사용을 위한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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