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이슈] 피자브랜드 뽕뜨락피자, 탄탄한 운영관리제도 도입
[창업이슈] 피자브랜드 뽕뜨락피자, 탄탄한 운영관리제도 도입
  • 박철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04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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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속 시대적 감각과 흐름 담아낸 ‘포피스피자’ 론칭

개인이 직접 매장을 운영하다 보면, 여러 가지 난관에 부딪힐 때가 많다. 특히 초보 창업자라면, 경험이나 노하우가 전무한 관계로 안정적 운영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개인 창업은 ‘자율성’이 보장된다는 측면이 무색할 만큼 여러 가지 악조건이 발생하는 빈도수가 높다.

더구나 요즘 같이 시기적으로 불안한 상황에서 아무런 배경 지식 없이 무턱대고 창업을 강행할 경우 폐업의 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  본사의 존재가 성공적인 지원과 아낌없는 뒷받침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위기 상황에 잘 대처할 수 있고, 실적 향상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할 수 있는 브랜드의 존재가 핵심이다.

웰빙토종 수제피자전문점 뽕뜨락피자는 4가지의 탄탄한 운영관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매장별 실적관리 프로그램 운영은 가맹점 관리 프로그램(ERP)시스템 개발을 통해 분석적이고 체계적 역량을 집중시킨다. 이를 통해 매장 실적 및 경영 실태를 평가해 포상 및 지원 제도까지 운영하고 있다.

SV(수퍼바이저) 가맹점 컨설팅 역량 강화 시스템은 정기적인 SV 방문을 통한 가맹점 컨설팅을 가능케 해준다. 특정 점포에 맞는 맞춤형 홍보 및 마케팅 제안과 접목이 이뤄진다는 점도 눈에 띈다.  이밖에 부진 점포 클리닉, 품질 관리 및 서비스 점검 시스템을 구축, 부진 매장의 문제점 진단 및 해결방안 모색과 고객 불만 요소 사전 점검 및 방지의 역할도 지원한다.

뽕뜨락피자의 전문성과 관리 능력은 브랜드 활성화에 기여하면서 새로운 자매 브랜드 론칭으로도 이어졌다. 포피스피자가 그 주인공으로   요즘 시대가 원하는 피자전문점의 경쟁력을 고루 갖췄다.

1인피자를 주요 메뉴로 하면서 배달 및 1인 시장 공략이 용이하고 더불어 1인 운영체계의 장점까지 보유하면서, ‘갓성비’ 1인 피자 배달전문점으로 불리며 샵인샵 창업과 공유주방 업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뽕뜨락피자 관계자는 “최근의 상황을 고려한 직관적인 관리 기법은 뽕뜨락피자 가맹점들이 성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근거가 되고 있다”면서 “체계적인 시스템은 자매 브랜드 포피스피자의 성공으로도 연결시키겠다. 시대의 흐름에 맞춘 성공 피자전문점 운영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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