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다, 평판지수 하락에도 3개월 연속 ‘왕좌’ 이어가... 2020년 7월 샴푸 브랜드평판 1위
아베다, 평판지수 하락에도 3개월 연속 ‘왕좌’ 이어가... 2020년 7월 샴푸 브랜드평판 1위
  • 김예지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0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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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다, 손상모 관리 제품 '보테니컬 리페어 ' 출시

아베다 샴푸가 7월 소폭의 브랜드평판지수 하락률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7월 샴푸 브랜드평판 1위를 지켜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샴푸 브랜드 30개에 대해 2020년 6월 27일부터 2020년 7월 27일까지의 샴푸 브랜드 빅데이터 21,200,727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아베다 샴푸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 샴푸 브랜드평가지표에는 브랜드채널 평가, 브랜드에 대한 평판리스크, 브랜드 마케팅지표 분석과 한국브랜드모니터의 정성평가도 포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된다. 샴푸 브랜드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6월 샴푸 브랜드 빅데이터 22,155,659개와 비교하면 4.31% 줄어들었다”고 평판했다.

1위, 아베다 샴푸 브랜드는 참여지수 485,225 소통지수 440,105 커뮤니티지수 365,298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290,628로 분석되었다.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1,543,713와 비교하면 16.39% 하락했다.

​구 소장은 “아베다 샴푸는 1위의 참여지수를 기록했다”며, “나머지 세부지수에서도 중상위권의 점수를 얻었다”고 전했다. 더불어, “3개월 연속 브랜드평판지수가 하락세에 있고 2위 양방 샴푸와의 평판격차가 근소하다”고 덧붙였다. 이어, “샴푸 브랜드평판 ‘상위권’ 중 가장 큰 평판지수 하락률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다가오는 7일 샴푸 전문점 브랜드 아베다가 공식 온라인 몰을 통해 '보테니컬 리페어TM'을 공개한다. 해당 제품은 식물 리페어 메커니즘이라는 테크놀로지를 활용하여 손상 헤어를 빠르고 강력하게 개선하며 모발 단백질을 만들어 내는 식물 성분의 멀티 플라잉 본드 분자를 증식시켜 모발 중심부부터 바깥까지의 3층 구조를 케어한다. '보테니컬 리페어TM'는 샴푸부터 컨디셔너, 헤어 마스크, 트리트먼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94%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7월 샴푸 브랜드 2위부터 5위까지의 순위는, 앙방, 닥터그루트, 쿤달, 인셀덤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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