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커피 CKRW 결제 서비스 도입... 실물경제에 가상자산 도입 가속화
코인커피 CKRW 결제 서비스 도입... 실물경제에 가상자산 도입 가속화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05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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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디지털 자산) 거래소 캐셔레스트에 코인커피가 8월 4일 상장되었다.

코인커피는 실물경제에 가상자산을 도입한 프렌차이즈 커피숍이다. 현금이나 카드, 삼성페이, 디지털자산 등으로 음료를 구매한 이들에게 음료 가격의 10%에 해당하는 디지털자산을 포인트로 제공한다. 포인트로 받은 디지털자산은 음료 구매시 일반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코인커피측 관계자는 “캐셔레스트에 상장한 원화 스테이블 코인 CKRW와 제휴가 되었고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실 사용자에게 보다 공정하고 투명한 보상과 양질의 서비스를 도입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코인커피는 현재 국내 3호점까지 오픈된 커피숍이며 저렴한 커피가격과 가맹비용으로 발빠르게 사업을 확장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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