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세스 "함익병 크릴56, 안전성 검사 합격점 받아"
펄세스 "함익병 크릴56, 안전성 검사 합격점 받아"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0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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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릴오일에 대한 인기와 수요도가 크게 높아지게 되면서 크릴오일을 찾는 소비자들의 안목도 까다로워 지고있는 추세이다. 크릴오일 소비자들은 구입하고자 하는 제품이 과연 믿을 만한 원산지에서 생산된 안전한 원료인지 꼼꼼한 확인이 필요한 시점이다.

일명 혈관청소부라고 불리고 있는 크릴오일은 청정해역인 남극에서 서식하고 있는 크릴새우를 원료로 상당한 절차의 공정을 거쳐 만들어지고 제품이다. 크릴오일의 원료 내에는 오메가3 지방산과 항산화 성분, 단백질 분해효소 등이 함유되어 있으며 특히 인지질 성분은 체내흡수율을 높여주는데 상당한 도움을 주고 있다.

펄세스는 현재 인기가 좋은 ‘함익병 크릴56’ 외에 크릴SC초임계, 피에스56(現 초록 이엔피에스), 스테비아 스위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등 여러 가지의 건강식품을 자사몰인 펄세스몰에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다.

펄세스 관계자는 "함익병 크릴56은 제조공정과 유통과정에서 모두 합격점을 받아 제품 안전성 면에서 확실한 입증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지난달 식약처에서는 홈쇼핑,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되고 있는 크릴오일 관련 제품 무작위로 수거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여 12개 제품에 대한 부적합 판정을 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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