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인삼공사, 차가버섯 제품 비대면 체험 샘플 배송 실시
고려인삼공사, 차가버섯 제품 비대면 체험 샘플 배송 실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05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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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폭염특보 등 사회적으로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다양한 건강식품들이 구매가 증가하고 있다.

온라인을 이용한 언택트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보완대체 건강식품 전문 고려인삼공사는 대표 상품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을 비롯한 후코이단, 온열의료기, 핵산 영양제 등의 본 제품 체험 샘플을 원하는 곳에서 받아보고 체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려인삼공사에서 체험 샘플로 배송하는 차가버섯은 죽어버린 나무나 부식토, 토양 등에서 자라는 버섯과 달리 살아있는 자작나무의 영양성분을 먹고 자라는 버섯으로 자작나무의 목질과 수액, 플라보노이드 등의 영양분을 흡수한다.

차가버섯은 베타글루칸, 폴리페놀, 단백질, 칼슘, 비타민C 등 다양한 영양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방송을 통해서도 건강에 도움을 주는 음식으로 자주 소개된 바 있다. 차가버섯과 함께 체험 샘플로 배송되는 후코이단은 미래 신소재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모즈쿠나 미역, 다시마 등의 해조류에 함유된 미끌미끌한 성분으로 수용성 식품섬유의 일종이다.

현재 학계에서 보고되고 있는 연구 중 관련 연구 결과가 세계 유수 학술지 등에 1,500여 편이 등재되어 있을 정도로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될 뿐만 아니라 후코이단 원료를 활용한 의약품, 기능성 화장품과 반려견들의 건강식품으로도 활용되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고려인삼공사는 "현재 코로나 여파로 외부 활동이 지극히 제한되고 소비심리 위축으로 인한 건강식품 구매에 부담감 있다"며 "이번 차가버섯, 후코이단 본 제품 체험 샘플을 통해 건강식품 구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고려인삼공사는 소비자들의 소비심리 위축 및 경제적인 부담감을 덜고자 차가버섯, 후코이단, 핵산 영양제 등 최대 50% 할인과 구매 상품에 따라 건강기능식품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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