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정장 브랜드 종로 보헨, 8월 결혼예복 웨딩패키지 이벤트 진행
맞춤정장 브랜드 종로 보헨, 8월 결혼예복 웨딩패키지 이벤트 진행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0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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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정장 및 결혼예복 브랜드 종로 보헨이 8월 웨딩패키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맞춤 예복 + 수제화 패키지 & 혼주양복 Sumisura 패키지 프로모션이다. 맞춤 남자예복과 맞춤 셔츠, 맞춤 수제구두, 넥타이, 촬영용 턱시도 1벌과 악세서리 대여, 본식 후 턱시도를 일반 정장 디자인으로 수선해주는 리폼 서비스로 구성되어 있다. 혼주양복 패키지로는 맞춤 예복과 맞춤 셔츠, 넥타이가 제공된다.

관계자는 "보헨 자체 제작 원단은 메리노 울 100%이다. 덕분에 착용감이 좋으며, 신축성과 회복력이 뛰어나 남성 맞춤 정장 원단으로 매우 적합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이태리 베르토토 원단은 해외 명품 브랜드에서도 즐겨 찾는 원단이다. 베르토토 원단은 탄성이 있어 구김이 거의 가지 않으며 광택감을 잘 뽑아낸다. 영국 알프레드 브라운 원단은 매트함과 견고한 감성을 가지고 있는 원단이다. 단단한 내구성과 깔끔한 핏이 특징이다. 특히 신랑예복 원단으로 인기가 좋으며, 깔끔하게 떨어져 각이 살아있는 클래식함을 느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보헨은 2014년 설립된 남성맞춤정장‧결혼 예복 전문 테일러 샵이다. 종로 보헨 마스터 테일러 신영성 명장은 1968년 소공동 반도조선 양복점에서 테일러 일을 시작하여 현재 약 5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대한민국 명장이다. 고객의 사이즈 채촌 및 가봉, 피팅 등 모든 과정을 전담하며 경력과 노하우가 담긴 테일러링 서비스를 하고 있다.

종로맞춤정장 브랜드 보헨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평균적인 신랑예복 준비 비용의 40% 이상 비용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며 “평소 고가의 해외 원단으로 인해 맞춤 정장에 부담을 가진 예비부부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퀄리티의 맞춤예복을 제작할 수 있는 기회다”고 말했다.

이어 "프로모션은 보헨 맞춤 정장 종로점에서 진행되며 1대1 예약제로 운영된다. 즉, 반드시 예약 후 방문하여야 한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 혹은 유선으로 가능하다. 프로모션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유선 문의 혹은 네이버 톡톡으로 확인이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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