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명가 몽고식품, 100년을 넘어 200년 기업을 향해 뛴다.
간장명가 몽고식품, 100년을 넘어 200년 기업을 향해 뛴다.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0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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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혁신과 투명경영을 통해 젊은 기업으로 도약하는 해로 삼아
사진제공 : 몽고 조선간장
사진제공 : 몽고 조선간장

1905년 창업한 몽고식품은 우리네 밥상의 한 켠을 지켜온 발효간장 중심의 종합식품기업이다. 전통발효의 맛을 토대로 제품화에 많은 노력을 들여, 우리 입맛에 잘 맞는 몽고간장을 만들어왔다. 몽고간장은 주부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집밥의 기본을 지켜오고 있다. 몽고식품은 지난 100여 년간 “우리 가족이 먹는 음식”과 “상생으로 거듭나는 회사”라는 창업주 김홍구 회장의 기업철학을 바탕으로 이끌어왔다.

올해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몽고식품(대표 황을경)은 창립 115주년을 맞이 하였다. 창립을 기념하면서 몽고식품㈜ 황을경 대표는 기준과 원칙을 바로 세워 입사하고 싶은 1순위 회사로 거듭나고, 고객과 시장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여 200년 전통의 종합식품회사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몽고식품이 가장 잘하는 우리 음식문화의 수준을 높이는 ‘품질’과 ‘가치’를 추구에 중점을 둔다고 전했다.

이러한 의지를 담아 몽고식품은 더 나은 고객가치를 창출한다는 목표로 사업포트폴리오를 재검토하고, 과감한 경영혁신을 통해 적극적으로 미래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무엇보다 품격높은 디자인과 디지털 마케팅 강화에 중점을 두어 사업방식과 일하는 방식을 혁신하고 있다.

또한, 고객의 성원과 함께 성장한 만큼 사회적 취약계층에 후원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는 것도 잊지 않고 있다. 창원시와 함께 사회소외계층을 후원하는 ‘찾아가는 이동마켓 사업’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창원시 의창구 내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2년간 총 440명을 후원한다. 올해는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과 상호협력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창원시 의창구와 ‘기업체•전통시장 지속교류’를 후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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