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폭발적인 시청지수 획득하며 ‘선두’ 도전 성공...2020년 8월 예능프로그램 브랜드평판 14위
불후의 명곡, 폭발적인 시청지수 획득하며 ‘선두’ 도전 성공...2020년 8월 예능프로그램 브랜드평판 14위
  • 장현하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07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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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측 "김신영X김준현 새 MC 합류? 논의 중"

세븐, '열정'으로 ‘불후의 명곡’ 최종 우승

불후의 명곡이 총 브랜드평판지수 상승률을 보이며, 지난 7월에 비해 순위 세 계단 상승하여 예능프로그램 브랜드평판 14위로 올라섰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예능프로그램 50개의 브랜드에 대해 2020년 7월 1일부터 2020년 8월 1일까지 예능프로그램 브랜드 빅데이터 178,724,16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불후의 명곡이 14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로, 예능프로그램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청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7월 예능프로그램 브랜드 빅데이터 178,149,776개와 비교하면 0.32%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14위, 불후의 명곡 브랜드는 참여지수 588,001 미디어지수 1,264,018 소통지수 573,609 커뮤니티지수 229,856 시청지수 1,370,36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025,846로 분석되었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3,747,461와 비교하면 7.43% 상승했다.

​구 소장은 “불후의 명곡 브랜드는 높은 미디어지수와 시청지수를 획득했다”며 “다만, 낮은 커뮤니티지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불후의 명곡 브랜드는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2년부터 방영된 KBS2의 인기 장수 프로그램이다. 신동엽, 정재형, 문희준, 김태우, MC딩동이 진행을 맡고 있다.

KBS2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측 관계자는 3일 본지에 "제작진 확인 결과 김신영 김준현이 새로운 MC로 합류할지 여부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정재형 문희준이 '불후의 명곡' 대기실 MC 자리에서 하차하고, 김신영 김준현이 새롭게 합류하며, 신동엽은 계속 함께 한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20일 정재형은 자신의 SNS에 '불후의 명곡' 하차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다. 이후 '불후의 명곡' 대기실 MC 교체가 이뤄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덧붙여 지난 1일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여름특집 3탄 '레전드 댄스 가수’ 편으로 꾸며졌다. 방송에서 세븐은 새롭게 해석한 자신의 2집 타이틀곡 '열정'을 선곡했으며, 방송에서 처음 사용해본다는 그랜드피아노 연주로 시작 감미로운 보컬실력을 뽐냄과 동시에 더 강력해진 퍼포먼스로 화려해진 무대로 완벽한 무대를 완성 레전드의 귀환을 알리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시그니처 댄스였던 프리즈동작까지 완벽하게 성공 출연자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8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1위부터 30위까지 순위는 놀면 뭐하니, 나 혼자 산다, 사랑의 콜센타, 미운 우리 새끼, 뽕숭아학당, 아는 형님, 전지적 참견 시점, 라디오스타, 보이스트롯, 아내의 맛, 런닝맨, 슈퍼맨이 돌아왔다, 바퀴달린집, 불후의 명곡, 복면가왕, 편스토랑, 구해줘 홈즈, 삼시세끼, 비디오스타, 1박 2일, 동상이몽, 서울촌놈, 뭉쳐야찬다, 맛있는 녀석들, 팬텀싱어, 여름방학, 신박한 정리, 불타는 청춘, 맛남의 광장, 개는 훌륭하다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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