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커뮤니티지수 폭증하며 ‘선두권’ 진입 성공...2020년 8월 예능프로그램 브랜드평판 16위
편스토랑, 커뮤니티지수 폭증하며 ‘선두권’ 진입 성공...2020년 8월 예능프로그램 브랜드평판 16위
  • 장현하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07 13: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편스토랑’ 홍진영, 전무후무 자기애의 화신…우승 전략 회의 ‘최고 6.7%’

'편스토랑' 홍진영, 새로운 편셰프로 합류... CEO 일상 최초 공개

편스토랑이 총 브랜드평판지수 상승률을 보이며, 순위 상승하여 이번 8월 예능프로그램 브랜드평판 16위로 올라섰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예능프로그램 50개의 브랜드에 대해 2020년 7월 1일부터 2020년 8월 1일까지 예능프로그램 브랜드 빅데이터 178,724,162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편스토랑이 16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로, 예능프로그램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청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7월 예능프로그램 브랜드 빅데이터 178,149,776개와 비교하면 0.32%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16위, 편스토랑 브랜드는 참여지수 398,459 미디어지수 953,207 소통지수 638,957 커뮤니티지수 1,083,039 시청지수 617,28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690,942로 분석되었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2,950,549와 비교하면 25.09% 상승했다.

​구 소장은 “편스토랑 브랜드는 높은 커뮤니티지수를 획득했다”며 “다만, 낮은 참여지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편스토랑 브랜드는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2019년부터 방영하였으며 도경완, 이경규, 이영자, 이유리, 오윤아, 한지혜, 전혜빈, 이승철, 이연복이 출연중이다.

7월 3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3번째 메뉴대결 주제 ‘안주’가 공개됐다. 이에 이영자, 오윤아, 한지혜와 NEW 편세프 홍진영은 각종 안주 메뉴 섭렵에 돌입해 금요일 밤 시청자들의 야식 본능을 유발했다. 이날 방송은 시청률 5.4%(수도권)을 기록했다. 첫 등장부터 폭풍 같은 웃음을 선사한 홍진영. 자기애의 화신이자 CEO 홍진영의 절대 지치지 않는 텐션 덕분에 즐거운 금요일 밤이었다. 한편 ‘안주’를 주제로 한 편셰프들의 본격적인 메뉴 개발이 시작될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또한 3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3번째 메뉴 대결 주제 ‘안주’가 공개된다. 이와 함께 언제나 넘치는 흥과 텐션으로 국민 갓데리에 등극한 가수 홍진영이 NEW 편셰프로 깜짝 등장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홍진영은 등장부터 웃음 폭탄을 터뜨렸다. 집안 이곳저곳에 홍진영 본인 사진이 걸려 있었던 것. 뿐만 아니라 집에서 쉽게 입지 않을 것 같은 드레시한 옷차림으로 나 홀로 패션쇼를 하기도. 전무후무 자기애 캐릭터를 선보인 것이다. 홍진영의 자신만만하면서도 능청스러운 모습에 ‘편스토랑’ 스튜디오는 즉시 웃음바다가 되어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8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평판 1위부터 20위까지 순위는 놀면 뭐하니, 나 혼자 산다, 사랑의 콜센타, 미운 우리 새끼, 뽕숭아학당, 아는 형님, 전지적 참견 시점, 라디오스타, 보이스트롯, 아내의 맛, 런닝맨, 슈퍼맨이 돌아왔다, 바퀴달린집, 불후의 명곡, 복면가왕, 편스토랑, 구해줘 홈즈, 삼시세끼, 비디오스타, 1박 2일 순으로 나타났다.

본 기사는 시사주간지 <미래한국>의 고유 콘텐츠입니다.
외부게재시 개인은 출처와 링크를 밝혀주시고, 언론사는 전문게재의 경우 본사와 협의 바랍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