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 장인집단 쇼파1975, 프리미엄 가죽소파 ‘4세대 올리브 가죽’ 선보여
소파 장인집단 쇼파1975, 프리미엄 가죽소파 ‘4세대 올리브 가죽’ 선보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07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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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대 올리브 가죽소파를 제작하는 쇼파1975
4세대 올리브 가죽소파를 제작하는 쇼파1975

소파 장인집단 쇼파1975가 “4세대 올리브 가죽”을 국내 최초 선보였다.

‘4세대 올리브 가죽’은 염장하지 않은 북유럽의 신선한 최상급 원피를 올리브 잎으로 무두질하고, 꿀벌이 만든 자연왁스인 밀랍으로 마무리한다. 생산에서 폐기까지 제품의 전 과정에 걸쳐 환경 및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여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있는 친환경 마크인 ‘블루엔젤’ 인증을 받은 혁신적인 친환경 가죽이다. 은은한 올리브 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4세대 올리브 가죽은 냉장 시스템을 갖춰 운반하는 냉장 원피를 사용한다. 냉장 운반은 원피 그대로를 신선하게 운반하여 고품질의 가죽을 생산할 수 있으나 가장 고가의 방식이다. 반면 시중에서 최고급, 최상급 원피로 광고하는 가죽들은 염장 원피다. 염장은 가장 저렴하고 가공 폐수를 정화하기 어려운 원피 저장 방식이다. 염장 원피는 신축성을 잃어 최상급 원피가 될 수 없다.

쇼파1975는 현재 3세대 크롬 가죽도 사용하고 있지만, 4세대 올리브 가죽을 런칭하며 지속 가능한 친환경 산업으로의 첫발을 내딛었다. 일반 소비자들도 진짜 좋은 가죽을 써볼 권리가 있다는 생각으로 가능한 가장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했다. 4세대 올리브 가죽은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에 위치한 쇼룸에서 볼 수 있으며, 쇼파1975의 모든 소파 디자인에 적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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