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선 고색역 인접 '고색역 수원델타원 지식산업센터' 분양
수인선 고색역 인접 '고색역 수원델타원 지식산업센터' 분양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07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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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개통예정인 수인선 고색역에 인접한 ‘고색역 수원델타원 지식산업센터’가 분양을 시작하며 주목 받고 있다.

수원델타원 지식산업센터는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에 지하2층부터 지상8층 연면적 6만4611㎡ 규모로 들어서며, 2019년 시공능력평가 3위의 대림산업(주)이 건설한다.

수도권 남부 첨단제조업의 중심인 수원시 유일의 산업단지인 수원델타플렉스 중심에 자리하는 수원델타원은 고색역(수인선)을 통해 수원역(1호선, 분당선, 수인선, GTX-C노선)에 한 정거장이면 도달할 수 있는 교통인프라가 가장 큰 강점으로 꼽힌다.

또한 권선행정타운 등 행정 인프라와 수원스마트폴리스, 수원 R&D사이언스파크 등 각종 개발프로젝트가 더해져 장기적으로 비즈니스 허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수원델타원은 제조업과 물류에 특화된 지식산업센터인만큼 기계장비와 물류이동이 많은 제조형 지식산업센터에 꼭 필요한 고유의 첨단 기능들을 설계에 적극 반영했다.

먼저 높은 층고와 화물전용 하역데크 시스템으로 업무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최대 6m의 층고를 갖추어 공간효율성을 높였으며, 대형컨테이너 및 윙바디 차량이 동시에 하역이 가능한 대형하역데크를 갖추었다. 5톤 및 2.5톤 화물엘리베이터를 통해 지게차가 직접 호실 내부로 진입하여 하역이 가능하도록 해 업무효율성도 높였다.

지하1층부터 지상6층까지 드라이브인 시스템을 갖추어 화물차량이 호실내부로 진입 가능하며, 호실 앞에 주차공간을 마련하여 하역 및 주차에 대한 사용자 편의성을 최대치로 끌어 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보다 편리한 원스톱 물류시스템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친환경 단지설계와 편안한 휴식을 위한 녹색 커뮤니티 조성으로 다양한 입주기업의 업무능률을 높였다.

고층부인 지상7층은 사무 및 연구실 공간으로 일부 호실은 테라스호실로 분양되어, 서비스공간을 최대한 확보하였고 호실 내부에서 직접 휴게정원으로 출입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지상8층은 창업 및 소호사무실 수요를 위한 섹션오피스 타입으로 구성하여 다양한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분양 관계자는 “수원델타원은 기존의 우수한 도로교통망 외에도 향후 수인선 개통으로 서울 및 경기의 핵심지역과의 대중교통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고, 주변 지역이 첨단산업의 핵심거점으로 육성됨에 따라 수요자들의 입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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