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한 스킨케어 휘게, 올리브영 클린뷰티 브랜드 선정
편안한 스킨케어 휘게, 올리브영 클린뷰티 브랜드 선정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07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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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케어 브랜드 휘게(대표 정재환)가 올리브영 클린뷰티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올해 화장품 시장에서는 환경 생태계와 공존하기 위한 ‘지속 가능’ 트렌드가 핵심 뷰티 트렌드로 떠올랐다. 올리브영 클린뷰티에 선정된 브랜드는 피부 건강을 위해 파라벤, 실리콘, 황산염 등 인체에 유해한 성분을 배제한 화장품을 의미한다.

CJ올리브영은 업계 최초로 자체 기준인 ‘올리브영 클린뷰티’를 만들고 캠페인을 진행 중이며, 휘게(HYGGEE)를 포함한 총 12개의 브랜드를 선정했다.

휘게(HYGGEE)는 바쁜 일상의 스트레스로 지친 현대인들을 위해 만들어진 브랜드로, 민감하고 예민한 피부에도 자극 없이 편안한 스킨케어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브랜드에 따르면, 휘게의 베스트셀러 ‘릴리프 선 모이스처라이저’와 ‘약산성 히알루론 젤 클렌저’는 화장품 성분 분석 앱 ‘화해’와 뷰티 플랫폼 ‘글로우픽’ 어워드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한 바 있다.

현재 ‘릴리프 선 모이스처라이저’와 ‘약산성 히알루론 젤 클렌저’ 1+1 기획세트는 올리브영에서만 단독 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재고 소진 시 종료 예정이다.

휘게(HYGGEE)는 올리브영 주요 오프라인 매장 및 온라인몰에 입점되어 있으며, 제품 관련 자세한 사항은 휘게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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