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 브랜드 홀푸드스토리, 네이버 쇼핑 식용유ᆞ오일 부문 1위
오일 브랜드 홀푸드스토리, 네이버 쇼핑 식용유ᆞ오일 부문 1위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0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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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친환경 전문 브랜드 홀푸드 스토리의 오일 제품인 크릴오일, 아보카도오일, 올리브오일 등이 네이버 쇼핑 식용유ᆞ오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수많은 제품 가운데서도 홀푸드스토리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로는 ‘뛰어난 안전성’과 ‘풍부한 영양’을 꼽을 수 있다. 홀푸드스토리에서 생산되는 제품들은 오일 추출 과정에서 헥산, 아세톤 등의 화학용매제가 일절 쓰이지 않아 잔류 용매에 대한 걱정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여기에 올리브오일과 아보카도 오일은 낮은 온도에서 열을 가하지 않고 압력만으로 압착하는 냉압착 추출법이 적용됐다. 냉압착추출방식은 산패에 대한 위험이 낮을 뿐 아니라 열에 약한 성분들이 온전히 보존돼 원물이 갖고 있는 영양분을 그대로 보존할 수 있다.

또한 홀푸드스토리는 최상급의 엑스트라버진 제품들만 출시하여 품질 면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는다. 오일 등급은 크게 엑스트라버진, 버진, 퓨어 등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이중 최고 등급인 엑스트라버진은 생 과육을 맨 처음 압착해 얻은 것으로 원과가 가진 맛과 향이 살아있으며 영양분의 손실도 적다.

원료 역시 엄선해서 사용한다. 홀푸드스토리의 크릴오일은 품질이 떨어지는 중국산 원료가 아닌 미국산 크릴오일이 원료로 함유된다. 아보카도의 경우 아보카도 산지로 유명한 멕시코에서도 최고로 취급하는 HASS(하스) 품종의 아보카도를 선별해 쓰고 있으며 올리브는 세계 최대 올리브 산출국인 스페인에서도 고품질로 여겨지는 피큐얼 품종이 들어간다.

홀푸드스토리 관계자는 “홀푸드스토리에서 선보이는 오일 제품들의 경우 화학용매를 일절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안전성이 높다”며 “원료와 오일 등급 역시 최상급으로 품질 면에서도 믿고 섭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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