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티스가구, 1064개 스프링으로 촘촘한 '레인보우 매트리스' 출시
젠티스가구, 1064개 스프링으로 촘촘한 '레인보우 매트리스' 출시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07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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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롤팩매트리스 분야의 선두 기업인 젠티스가 오는 8일 새로운 롤팩매트리스인 ‘레인보우 매트리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레인보우 매트리스의 가장 큰 변화는 스프링 개수의 변화로, 기존 롤팩매트리스의 스프링 개수를 크게 증가시켜 내구성과 편안함을 높였다. 일반적으로 퀸 사이즈 매트리스에는 700~800개의 스프링이 사용되는 반면, 레인보우 매트리스는 30%가량 증가된 1,064개의 스프링을 사용해 촘촘하게 몸을 지탱해주고 보다 탄탄한 느낌을 준다.

또한 ‘일명 마약폼’이라 불리는 체압 분산형 특수 메모리폼 사용 및 항균 패치를 통해 기능성을 확보했으며, 젠티스의 ‘당일 생산, 2일이내 배송 완료’시스템을 적용해 압축기간을 최소화함으로써 수입제품 대비 품질의 차별성을 극대화했다.

젠티스 제품 개발 담당자는 “스프링이 많아지면 체압 분산 효과와 내구성이 높아져 오랫동안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지만 생산비용이 높다. 일부 고급 매트리스에만 적용되는 방식으로, 레인보우 매트리스처럼 보급형 매트리스에서 사용된 경우는 흔치 않다”며 “늘어난 생산비용을 대량 구매와 장기계약을 통해 해결해 성능 대비 뛰어난 가격경쟁력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레인보우 매트리스는 오는 8월 12일부터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SOFURN & 2020 조선일보 라이프쇼의 젠티스 전시장에서 확인 가능하며, 젠티스 용인동탄점에서 체험 가능하며, 젠티스 자사몰과 직영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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