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국제학교 비비안앤스탠리(VSGIS) 오픈... 미국 학력인증 기관 MSA-CESS 인가 받아
강남국제학교 비비안앤스탠리(VSGIS) 오픈... 미국 학력인증 기관 MSA-CESS 인가 받아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08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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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국제학교로 새롭게 오픈한 비비안앤스탠리 강남 인터내셔날 스칼라스(VSGIS)가 1:1 밀착관리에 집중함으로써 학생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미국대학교 및 해외명문대학교 입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비비안앤스탠리(VSGIS) 정식명칭은 ‘Vivian & Stanley, Gangnam International Scholars’이며, 강남국제학교 비비안앤스탠리(VSGIS) 졸업생들은 WASC와 더불어 미국 최고의 학력인증 기관인 MSA-CESS 인가를 받은 성적표와 졸업장을 받을 수 있다. 덕분에 미국의 공립학교 및 로렌스빌 스쿨 같은 명문 사립학교의 졸업생들과 동등한 평가를 받게 된다.

탄탄한 커리큘럼 제공으로 비용이 아닌 1:1 개별 밀착관리 등의 시스템적인 ‘귀족 학교’로 자리잡고 있는 강남국제학교 비비안앤스탠리(VSGIS)는 천편일률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기 보다는 1:1 밀착관리에 집중하여 학생이 개별 학습 상태를 점검하고 특성을 개발하여 효율적으로 미국대학교 및 해외명문대학교 입시 준비를 탄탄히 할 수 있게 돕겠다고 밝혔다.

실제로 서울국제학교 비비안앤스탠리(VSGIS)는 1:1 진학 로드맵은 물론, 개별 컨설팅까지 무료로제공하고 있다. 더욱이, 저학년 과정부터 글쓰기, 토론 수업 등을 병행하며 학생이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있다.

현재 서울국제학교 비비안앤스탠리(VSGIS)의 정식 커리큘럼 강의들은 아이비리그 및 최상위권 대학 출신이자 강의경력 최소 5년 이상, 평균 10년 이상의 압구정, 대치, 강남 1타 강사들이 진행하고 있으며, 해당 강의를 통해 STEM과목(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nd Math)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비비안앤스탠리(VSGIS)는 사교육의 도움 없이 다각도로 입시준비를 할 수 있도록 정식 커리큘럼을 통해 국가공인 자격증 및 국제 자격증까지 3개 이상 취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더욱이 SAT, 토플 등의 인증시험도 준비가 가능하기 때문에 비비안앤스탠리(VSGIS)를 통해서라면 한 번의 정식 커리큘럼 이수를 통해 효율적으로 미국대학교 및 해외명문대학교 입시를 노릴 수 있는 ‘귀족 교육프로세스’를 진행할 수 있다. 현재 진행 중인 수업시간은 1일 8시간으로, 타 국제학교에 비해 수업시간이 길어 아이들은 더 많은 시간을 학업에 할애할 수 있다.

현재 비비안앤스탠리(VSGIS)는 초, 중, 고등학교 과정 (4~12학년)을 운영하고 있으며, 쿼터제로 운영되고 있어 한 학년 당 3쿼터 이상, 4쿼터 이하를 이수하면 된다. 전 쿼터를 이수할 경우 조기졸업도 가능하기 때문에 남들보다 빠르게 해외명문대학교 입시를 준비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더욱이 ‘클럽 앤 스펙 데이’나 주 1일의 클럽활동 보장을 통해 명문대 입학을 위한 스펙을 쌓을 시간도 마련해주고 있다.

매 학기는 1, 4, 7, 10월에 시작되며, 시작되기 최소 4주 전에 입학원서를 제출해야 입학 신청이 가능하다. 모집되는 학생 수에 따라 조기 마감 될 수 있으며, 자세한 입학 준비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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