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F바머, “지복합성 피부 화장품, 유수분밸런스 맞춰주는 수부지 에센스”
EGF바머, “지복합성 피부 화장품, 유수분밸런스 맞춰주는 수부지 에센스”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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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클립아트코리아
사진제공 = 클립아트코리아

피부가 너무 좋으신데 평소 피부관리법이 어떻게 되세요? 라는 질문에 대부분의 연예인들은 다음과 같이 대답한다. “물을 많이 마시고,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게 수시로 촉촉한 보습제를 발라줘요” 지겨울 수 있는 얘기지만 충분한 수분 공급은 피부 미인으로 만들어 주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

특히 더운 날씨에는 땀을 많이 흘려 수분이 부족할 경우가 많기 때문에 수시로 물을 섭취해주는 것이 피부 뿐 아니라 건강에도 좋다. WHO(세계보건기구)에서 권장하는 성인 하루 물 섭취량은 1.5리터에서 2리터 정도인데, 하루에 이 양을 다 마시기는 생각보다 쉽지 않다.

물 마시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 물을 늘 보이는 가까운 곳에 두는 것도 좋다. 회사원이나 학생들의 경우 책상위에 물을 올려 놓으면, 눈에 잘 보여 까먹지 않고 마실 수 있다. 그러나 한꺼번에 500ml 이상의 물을 마시는 것은 오히려 몸에 해로울 수 있으므로 한두 모금 씩 천천히 마시는 것이 좋다.

맹물이 지겹게 느껴지거나 물 특유의 비린내가 힘들다면 차를 마셔보는 것은 어떨까. 변비에 도움을 주는 고소한 보리차나, 탈수증상에 효과적인 현미차는 카페인이 없어 대표적인 물 대신 마셔도 좋은 차로 손꼽힌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즐겨 마시는 옥수수수염차는 과다 섭취 시 탈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고, 이뇨작용이 강하고 카페인이 함유된 녹차 역시 물을 대신하기엔 적합하지 않다.

물 섭취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 주었다면, 아침 저녁 피부를 위해 세안 후, 촉촉한 보습제를 발라 케어하는 것도 있지 말아야 한다. 지성피부의 경우 유분을 피하기 위해 에센스나 세럼 등의 보습화장품들을 생략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습관은 피부 유수분 밸런스가 맞춰지지 않아 피부 장벽이 무너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지성 복합성 피부의 경우 얼굴 볼, 이마, 턱에 불쑥 올라오는 여드름이 골칫거리인데 한 번 생기면 반복되는 성향이 짙어 여드름흉터로 이어지기 쉽다. 따라서 피부타입에 맞는 보습제를 사용하여 피부 속까지 촉촉히 수분을 충전해야 한다.

최근 시중의 드럭스토어에서는 수분에센스 이외에도 안티에이징에 좋은 콜라겐 세럼이나 EGF성분이 함유된 앰플을 비롯해 다양한 기능성 보습제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추천 상품이나 인기 순위상품을 맹신하기 보다,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는 성분과 제형인지를 꼼꼼히 따져봐야 인생템을 찾을 수 있다.

민감성 화장품 브랜드 이지에프바머에서 선보인 ‘EGF BOMBER 세럼’은 아르간트리커넬오일과 아프리칸월넛오일을 함유해 피부 영양공급 및 유지에 좋은 보습제다. 과도한 영양이 아닌 꼭 필요한 보습력만을 제공해 번들거림 없는 산뜻한 마무리감으로 남자 여자 모두 사용 가능하다.

또한, 피부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이지에프 성분이 포함되어 30, 40대에게 스트레스 받은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해 준다. 이외에도 피지관리에 도움을 주는 7가지 차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진정, 과다 피지 관리, 모공 수렴 작용에도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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