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우수한 참여지수 획득하며 ‘왕좌’ 굳건히... 2020년 8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1위
롯데홈쇼핑, 우수한 참여지수 획득하며 ‘왕좌’ 굳건히... 2020년 8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1위
  • 문혜경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10 07: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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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기반 한국IBM 기상 예측 시스템 도입
초복 맞아 소외 계층에 ‘원기회복 키트’ 전달
파트너사 문화활동 지원 프로그램 ‘파트너사 시너지데이’ 진행

롯데홈쇼핑이 높은 참여지수와 커뮤니티지수를 보이며, 홈쇼핑 브랜드평판에서 선두를 이어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4일 “신제품런칭센터와 TV홈쇼핑 7개 브랜드에 대해 2020년 7월 3일부터 2020년 8월 3일까지의 홈쇼핑 브랜드 빅데이터 14,122,255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롯데홈쇼핑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홈쇼핑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2020년 7월 홈쇼핑 브랜드 빅데이터 15,826,701개와 비교하면 10.77%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1위, 롯데홈쇼핑 브랜드는 참여지수 890,990 미디어지수 741,172 소통지수 427,635 커뮤니티지수 719,425 사회공헌지수 108,89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888,117로 분석되었다. 지난 2020년 7월 브랜드평판지수 3,242,939와 비교하면 10.94% 하락했다.

구 소장은 “롯데홈쇼핑 브랜드는 참여지수, 커뮤니티지수에서 전체 1위를 차지했다”며, 이어 “다만, 미디어지수는 2위 CJ오쇼핑 보다 낮은 점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롯데홈쇼핑이 한국IBM과 인공지능(AI) 기반 기상 예측 시스템 도입에 관한 업무협약을 가졌다. 양사는 6개월 이상 일단위 기상 예측 정보 제공, 기상 상황별 상품 수요 예측 모델 구현 등에 관해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롯데홈쇼핑은 한국IBM이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정교하게 분석한 기상 예측 정보를 전달 받아 상품 기획, 편성, 마케팅 등에 활용하는 한편, 기상 상황과 상품 수요 변동 관계를 도출해 현재 운영 중인 ‘스마트 AI 편성 시스템’에 적용할 예정이다.

더불어 초복을 맞아 영등포 지역 소외계층 370가구를 대상으로 보양식과 건강부채로 구성된 ‘원기회복 키트’를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롯데홈쇼핑의 지역 사회공헌활동인 희망수라간의 일환으로, 초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준비됐으며, 삼계탕, 전복죽 등 간편 보양식과 롯데홈쇼핑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봉사단이 직접 만든 건강부채를 비대면 방식으로 개별 전달했다.

또한 72개 우수 파트너사 임직원 200명을 초청해 영화 관람을 지원하는 ‘파트너사 시너지데이’를 진행한다. 이는 지난 1월 발표한 ‘2020년 파트너사 동방성장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파트너사 임직원들의 복리후생과 문화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당초 올해 초부터 정기적으로 시행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상황으로 지연되었으며,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우수 파트너사 관계자들에게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상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자 이번에 처음 진행하게 됐다.

덧붙여 방송인 서정희 씨가 출연해 건강식품, 생활가전 등 리빙 상품을 판매하고, 쇼핑 노하우까지 제공하는 리빙 전문 프로그램 ‘정희네 단골가게’를 론칭했다. 이어 고객들의 웰빙 생활을 위한 웰 바잉 쇼핑팁을 제공하기 위해 리빙 전문 방송 정희네 단골가게를 론칭하게 되었으며, 7권의 라이프스타일 책을 출판하는 등 살림 전문가로 유명한 방송인 서정희 씨가 단골가게의 사장 역할로 출연해 손님들을 초대하는 콘셉트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분석한 2020년 8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2위부터 5위까지 순위는 CJ오쇼핑, 현대홈쇼핑, GS홈쇼핑, 홈앤쇼핑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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