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프로, 공인중개사 교재 ‘부동산공법 체계도’ 선착순 100명 무료배포
랜드프로, 공인중개사 교재 ‘부동산공법 체계도’ 선착순 100명 무료배포
  • 김민성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1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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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프로가 공인중개사 필독서로 꼽히는 ‘부동산공법 체계도’ 교재를 오는 20일(목)까지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로 배포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7월 1일 이후 랜드프로에 가입한 신규 회원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교재비는 물론 배송비까지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벤트를 통해 무료 배포되는 ‘부동산공법 체계도’ 교재는 공인중개사 필독서로 꼽히는 등 수험생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구사하고 있다. 이에 15차 앵콜에 이어 16차로 무료 배포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특히 해당 교재는 기본서 총 708페이지 분량의 이론을 단 24페이지에 모두 담은 것이 특징으로,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에 꼭 출제될 내용만 엄선하였다. 더욱이 부동산공법은 단편적 암기만으로는 합격이 어려운 만큼, 전체적인 맥락과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표 등 시각적 자료를 통해 깔끔하게 정리했다. 어려운 내용도 기억에 오랫동안 남을 수 있도록 고상철 교수만의 암기공식도 함께 제시해 공인중개사 공부방법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교재 활용도를 최대화할 수 있는 공인중개사 인강인 ‘2020 체계도 특강’도 무료로 제공한다. 해당 강의는 단 6시간으로 부동산공법에 대한 전체적인 체계를 꽉 잡을 수 있는 핵심 압축강의로, 학습시간을 줄이고 싶거나 단순 반복 암기에 지친 공인중개사 독학생들에게 유용하다.

랜드프로 관계자는 “부동산공법은 ‘공포의 법’으로 불릴 만큼 난이도가 높아 많은 수험생들이 어려워하는 공인중개사 시험과목”이라며 “시험에 꼭 나올 만한 내용만을 엄선한 교재와 특강을 통해 공인중개사 합격에 한 발짝 다가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공인중개사 시험일정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수험생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기 위해 ‘중개사법’ 및 ‘민법’ 무료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부동산자격증 및 부동산중개사시험을 위한 콘텐츠도 다수 마련돼 있으며,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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