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탐방] 완성형 인프라를 갖춘 더블역세권 여의도오피스텔 ‘여의도써밋’
[부동산탐방] 완성형 인프라를 갖춘 더블역세권 여의도오피스텔 ‘여의도써밋’
  • 김민석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10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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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과 미디어, 정치인프라 중심지인 영등포 여의도의 골드블럭에 여의도써밋(YEOUIDO SUMMIT) 오피스텔이 새롭게 조성된다는 소식으로 실거주 및 임대목적 수요자들이 홍보관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여의도오피스텔 여의도써밋은 지하 1층, 지상 12층에 연면적 2,133㎡ 규모로 만들어져 해당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급 건물로 구축될 예정으로, 1인가구 및 핵가구 증가로 인해 현재 선호도 상위권의 형태인 원룸 및 1.5룸으로 모든 세대가 구성된다. 실거주 목적 외에 여의도 국제금융 중심지의 20만명의 배후수요가 있는 만큼 꾸준한 임대수요도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북유럽 스타일의 인테리어와 일반 오피스텔 대비 높은 층고는 작은 평수지만 답답하지 않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냉장고는 물론 세탁기, 에어컨, 건조기 등 고급 가전들도 빌트인 풀퍼니시드 시스템으로 제공된다. 일반적인 오피스텔의 평균전용률은 40%대에 그치는 반면, 73%에 달하는 전용률을 보이는 점도 경쟁력이라는 평이다.

여의도써밋은 위치상으로도 다양한 장점을 갖는다. 도보로 5호선 영등포시장역과 9호선 국회의사당역을 이용할 수 있어 더블역세권의 수혜를 입으며, 올림픽대로와 서부간선도로, 노들길 수도권 내외곽 등으로의 진출입도 용이하다. 오는 2024년에는 신안산선 개통이슈도 예정되어 있어 여의도 직장인은 물론 어느 지역으로든 이동에 불편함이 없다. 영등포, 여의도 외에 목동생활권으로도 볼 수 있다.

여기에, 2030 서울플랜 수혜지이자 영등포뉴타운 개발지 바로 옆인데다 2025년의 제물포길 지하화 및 국회대로 지하화, 상부 녹지공원화와 같은 요소도 향후 가치를 논할 때 프리미엄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여의도써밋 측은 “여의도는 이미 완성형으로 거대 상권이 형성되어 있는데다 그만큼 유동인구가 보장되어 있어 분양을 시작하게 되면 빠르게 분양될 것으로 보인다”며 “지난 주말 홍보관 방문고객이 예상을 훨씬 넘어 그 인기가 벌써 체감되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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