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TV 요즘것들, 유빈 야식으로 ‘제로누들’ 선봬
동아TV 요즘것들, 유빈 야식으로 ‘제로누들’ 선봬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10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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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 전효성, 조현이 공동 MC로 진행하는 동아TV ‘요즘것들’에서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으로 ‘랩노쉬 제로누들’을 소개했다.

특히 유빈은 셀프카메라를 통해 스케줄을 마친 뒤 집에서 자신만의 저녁시간 허기짐을 해결하는 비법으로 곤약면을 조리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동아TV 요즘것들 유빈이 꺼내든 제품은 ‘랩노쉬 제로누들’로 알려졌다. 제로누들은 비지 곤약면으로 소스까지 다 먹어도 55칼로리 밖에 되지 않아 체중 조절을 위한 간편식으로 알려진 제품이다.

특히 라볶이맛, 미고랭맛 2종으로 준비되어 있어 입맛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곤약면의 특성상 적은 양에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으며 밀가루와 달리 건강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요즘것들’에서 유빈이 보여준 곤약면 제로누들은 건강영양식품 전문몰 ‘에잇템샵’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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