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튼 연구소 "민감한 임산부 피부관리를 위해 원인부터 아는 것이 중요"
안튼 연구소 "민감한 임산부 피부관리를 위해 원인부터 아는 것이 중요"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10 12: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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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임산부들은 과거와 달리 사회활동이 증가되며 스스로 가꾸고 단장하여 임신전의 아름다움을 유지하려고 한다.

임신으로 인해 피부는 거칠어지고 건조해지며 신체 부위에 따라 기미,주근깨 등의 과색소침착, 튼살, 임신성 소양증, 여드름 등의 변화와 갑작스러운 체중의 증가등 다양한 신체적 변화가 나타나게 되는데 이는 임산부들에게 큰 심리적 불안과 임신 스트레스로 이어진다.

임신 후 피부관리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없었던 과거와 달리 현재에는 임산부의 피부관리방법에 대한 무분별한 정보들이 많아 올바른 정보의 습득은 임신에 대한 정상적인 변화를 인식하고 신체적변화에 대해 긍정적으로 받아들임으로써 심리적 불안을 줄여야 할것이다.

이에 안튼연구소 관계자는 “대표적인 증상 중 색소침착은 호르몬의 영향으로 인해 일시적으로발생하지만 출산 후에도 남아있는 경우가 있어 세심한 피부관리를 필요로 한다. 특히나 강한 자외선은 기미, 주근깨등을 더욱 짙게 만들기 때문에 모자나 양산을 사용하여 햇볕을 차단하는게 좋다.” 며 “또한 소양증은 담즙이 간에 차 발생하기도하지만 복부등의 피부가 늘어나며 발생하기도 한다. 가장 큰 걱정을 주는 튼살은 내부에서 시작된 부피증가로 인해 피부가 따라가지 못해 생기게 되는데 소양증과 튼살은 피부가 건조하다면 더욱 심해지므로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관리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라고 전했다.

안튼 연구소는 피부 전문 브랜드라는 이름에 맞게 임산부의 피부를 활동성이 높은 낮에는 하이드로 제형의 수분감이 높은 안튼 하이드로겔 과 피부의 휴식이 필요한 밤에는 유분감과 수분감이 적절하고 오래도록 유지되는 안튼 배리어 크림을 출시하여 임산부의 피부관리에 전문적으로 시장을 선도하고있다.

두 제품 모두 국제공인시험인증기관 한국화학시험연구원에서 반응도 0.00으로 저자극 판정을 바았으며 우수화장품 품질관리 및 제조에 관해 전공정 인증받은 시설에서 제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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