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큰 폭으로 평판지수 하락하자 순위도 네 계단 하락... 2020년 8월 대학교 브랜드평판 5위
한양대학교, 큰 폭으로 평판지수 하락하자 순위도 네 계단 하락... 2020년 8월 대학교 브랜드평판 5위
  • 심하연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1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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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가 8월 대학교 브랜드평판 ‘빅5’ 중 가장 큰 브랜드평판지수 하락률을 보이며 5위로 밀려났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2020년 7월 5일부터 2020년 8월 5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104,740,630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분석한 결과, 한양대가 5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장은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게 되며, 대학교 브랜드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디지털 행태를 평판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하였다”며, “지난 2020년 7월 대학교 브랜드 빅데이터 101,643,895개와 비교하면 3.05%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구 소장은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찾아내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으로 측정된다”며 설명했다.

5위, 한양대 브랜드는 참여지수 937,163 미디어지수 299,473 소통지수 1,813,191 커뮤니티지수 233,75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283,585 로 분석되었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4,517,748 와 비교하면 27.32% 하락했다.

​구 소장은 “한양대 브랜드가 모든 세부지수에서 아쉬운 성적을 거두며 1개월 만에 선두 자리에서 밀려나 5위에 머물렀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평판지수를 파악하고 있으며, 국내 대학교 연세대, 고려대, 서울대, 경희대, 한양대, 부산대, KAIST, 성신여대, 중앙대, 충남대, 건국대, 서울여대, 단국대, 동국대, 성균관대, 충북대, 가천대, 이화여대, 인하대, 명지대, 경북대, 세종대, 상명대, 아주대, 서강대, 한국외대, 전북대, 국민대, 숭실대, 경기대, 전남대, 홍익대, 광운대, 숙명여대, 한성대, 영남대, 인천대, 서울시립대, 강원대, 한세대, 경찰대, 가톨릭대, 대구대, 서울교대, 동덕여대, 서경대, 선문대, 수원대, 서울과학기술대, 한림대, 공주대, 순천향대, 백석대, 을지대, 덕성여대, 호서대, 삼육대, 경인교대, 한남대, 한서대, 건양대, 용인대, 강남대, 대전대, 청주대, 배재대, 한국산업기술대, 상지대, 한밭대, 우송대, 한국항공대, 평택대, 경동대, 군산대, 중부대, 한경대, 남서울대, 청주교대, 한국기술교대, 대진대, 목원대, 한국교통대, 가야대, 공주교대, 세명대, 안양대, 춘천교대, 강릉원주대, 유원대, 한국교원대, 나사렛대, 한국체육대, 한라대, 협성대, 중원대, 가톨릭관동대, 인천가톨릭대, 추계예술대, 금강대, 차의과학대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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