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앙스, 비앤비 3L 이마트 리미티드 딜로 전년대비 판매량 873% 증가
메디앙스, 비앤비 3L 이마트 리미티드 딜로 전년대비 판매량 873% 증가
  • 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11 10:00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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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유아생활 전문 기업 메디앙스가 이마트와 함께 진행 중인 비앤비 섬유세제 3L 리미티드 딜 행사가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이마트내 비앤비 유아섬유세제/유연제의 8월 일 평균 판매량이 전년대비 873%나 증가했다.

지난 7월 30일부터 판매를 시작한 이번 비앤비 3L 대용량 제품은 코로나로 인해 타격을 입은 가계경제에 보탬이 되고자 메디앙스와 이마트가 함께 기획하였으며, 정식 소비자가 기준 70%가량 저렴한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 시작과 동시에 매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메디앙스의 한 관계자는 ‘판매율 873% 증가는 유아 시장의 수요만으로는 달성할 수 없는 숫자‘라며, ‘이번 리미티드 딜을 통해 확보된 가격 경쟁력으로 기존 유아세제 고객뿐 아니라 일반 세제를 찾는 고객까지도 비앤비 세제를 선택하고 계신 것으로 관측된다.’고 밝혔다.

기존의 1800ml 제품에서 3L로 증량된 대용량 비앤비 섬유세제는 7가지 천연유래 성분을 통해 뛰어난 항균효과를 가진 제품으로, 피부 비자극 S마크 인증을 비롯해 방부제 7종과 유해물질 불검츨 검증을 완료했다. 또한 안전한 성분만큼이나 뛰어난 세정력은 일반세제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으며 가격 부담도 없어 아기옷 엄마옷 나눠 빨 필요 없이 한 번에 온가족 빨래를 해결하기에 제격이다. 이러한 뛰어난 가성비 덕분에 엄마들 사이에 국민유아세제로 회자되며 2020 6월 닐슨 RI 기준 국내 유아세제 오프라인 시장의 60.2%를 점유하고 있는 독보적인 국내 1위 제품이기도 하다.

한편, 비앤비는 국내 대표 유아전문 기업 메디앙스의 유아 생활용품 브랜드로 유아용 세탁세제, 유연제, 세탁비누와 젖병세정제 등의 주요제품들로 5년 연속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전 세계 14개국에 수출 중이며, 특히 중국 엄마들에게 인기가 높아 2년 연속 중국 육아망 브랜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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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비대위 2020-08-18 17: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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