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보습크림 아토오겔 "촉촉한 아기피부, 순하게 관리해야"
신생아 보습크림 아토오겔 "촉촉한 아기피부, 순하게 관리해야"
  • 김나희 미래한국 기자
  • 승인 2020.08.1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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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뜨거운 열기가 피부에 미치는 영향은 다양하다. 아기 피부의 경우 더위로 인한 땀띠는 일상다반사다. 따라서 다양한 아기 피부 트러블에 진정과 보습 효과를 주는 어린이 화장품 아이템 선별이 매우 중요하다.

아기 크림 아토오겔은 민감하고 약한 여린 피부가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도록 EWG 그린 등급의 성분을 엄선하여 제조한 제품으로, 현대사회에 여러 외부환경으로부터 피부가 민감해진 성인층에게도 믿고 사용할 수 있는 패밀리 제품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아토오겔 브랜드 EWG 그린등급의 성분들과 함께 진정과 보습에 도움을 주는 세라마이드, 베타글루칸, 판테놀, 글리세린, 알란토인 등의 성분들이 함유한 아기 보습크림을 선보이고 있다.

관계자는 "산뜻한 제형으로 촉촉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보습 성분과 진정 성분을 함유하여 건강한 피부 케어에 도움이 되는 유아 화장품이다. 건강한 피부 수치와 가장 비슷한 pH로 제조되고 있고 인공향료와 인공색소가 무첨가 되어 무향으로, 여러 번 덧발라 사용해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음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민감성 피부인 경우 저자극의 제품이 맞는지 꼼꼼히 확인하고 사용하는 것이 좋은데 해당 업체에서는 피부 자극 테스트를 진행해 ‘저자극’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성장기 아이들의 피부를 건강하게 케어할 수 있도록 전 제품에 보습력은 물론 피부 진정에 탁월한 성분을 엄선해 담았다. 내 아이에게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안전은 절대 빼놓을 수 없는 항목 중 하나이다. 자사에서는 현명한 육아맘들께서 직접 따져보고 고를 수 있도록 전 성분을 오픈하였으며, 제품력에 자신 있기 때문에 단순변심을 포함하여 30일 이내 100% 교환&환불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아기 수딩젤, 키즈로션, 베이비크림, 유아 바디워시 등 전 제품이 코리아나화장품의 제조사를 통하여 엄격한 품질 관리하에 생산되고 있으며, 샴푸의 경우 과거 큰 논란이 됐던 가습기 살균제 성분 CMIT/MIT 성분의 불검출 테스트는 물론 다양한 논란 성분 무첨가 테스트를 진행해 불검출 받은 제품만을 판매 중이다.

한편, 아토오겔은 2020 대한민국 NO.1 대상, 소비자만족대상 등 브랜드대상 11관왕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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